
러시아 방산업체 UIMC가 ‘국제무역박람회 INNOPROM’ 2016에 러시아 최초로 3D 프린터 기술로 생산한 무인기 RHV-35를 공개하였다. 이 항공기는 24시간 안에 제작이 가능하며, 각 구성품들은 약 15분이면 생산이 가능하다. UIMC 측은 영상장비 탑재가 가능하며 지상 정찰과 감시 업무를 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HV-35는 수직이착륙이 가능하여 중량은 4kg, 날개폭은 2.4m이고 항속거리는 50km에 달한다고 UIMC는 밝혔다. 엔진은 러시아제 엔진이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