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인 위원회는 세계를 움직이는 300명의 막강한 프리메이슨 엘리트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영국 여왕을 중심으로 한 300위원회는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세계 정치,경제,사회,문화,군사,종교 등 모든 분야를 좌지우지하며 수많은 단체와 협회를 뒤에서 조종하고있다. 세계의 부호와 귀족, 언론인, 정치인, 전문가들이 300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직위는 세습이 된다. 300인 위원회는 전통적으로 영국의귀족과 재벌을 중심으로 조직되었고, 후에 미국 귀족과 재벌을 받아들였다. 영국은 100여 귀족, 재벌 가문이지배하고 있고, 미국은 300인 위원회의 지배를받고 있다. 이들은 대영제국 시절부터 동인도회사를 통해 마약사업으로 거금을 모았다. 동인도 회사는 인도에서 양귀비를생산해 중국에 아편을 파는 역할을 했다. 동인도 회사는 주로 인도 겐지즈강유역과 벵골지방에서 양귀비를 재배하였다. 동인도 회사는 '중국 내륙 전도단'(China InlandMission)라는 선교단체를 조직해 중국의 농민과 가난한 노동자들(Cooly)에 아편을 무료로 나눠주어 중독시켰다. 아편중독자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지자청은 1792년 아편밀매금지령을 시행하였다. 청은 아편 중독자가 급증하고,
2020-04-23 00:56프리메이슨은 현재 지역과 성격에 따라 여러 가지 단체로 나뉜다. 그 중 제일 핵심적이고 중요한 단체가 일루미나티다. 이들은 세계 정치, 금융, 기업, 종교, 언론, 사회,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음모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이들은 세계 엘리트들로, 유대인중신의 금융, 석유, 언론,방산 재벌들이 돈줄을 쥐고 있고 앞에는 정치가들이 나서며 뒤에선 변호사, 과학자, 군인 등이 지원한다. 프리메이슨은 Lodge라는 집회장소에서모이는데, 전세계 10만개의 로지가 있다. 프리메이슨은 1도부터 33도까지의 계급으로 구성되고 상부명령에 절대복종 한다. 1도부터 3도까지는견습생으로, 4도부터 Secret Master Mason이되어 정식회원이 된다. 33도를'Grand Master'라고 부르며 평의회를 열어서 최고의장을 뽑고 프리메이슨 교황으로 삼아 그의 지시에 전적으로 따른다. 이들은 특이한 입단식을 거치는데, 눈을가리고 밧줄을 목에 메고 방안으로 인도되어 칼을 가슴에 대고 비밀을 폭로하지 않는다는 선서를 한다. 가렸던 눈을 풀면 입단지원자에게 악수의 손이 여러 차례 내밀어지며 새로 탄생한 단원은 프리메이슨이 될 것을
2020-04-23 00:36JONATHON VAN MAREN 지난 4월 8일 National Review 지에는 하버드와 MIT에서 역사학과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정부와 미국 기업연구소 등의 싱크탱크에서 정책전반에 대한 연구를이끌어온 저명한 사회역사학자인 찰스 머레이(Charles Murray)박사와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전염병으로 인해 모두들 어떻게 이 위기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하는 먹고 사는 문제에만 천착해있는 동안, 이 노학자는 진정한 생존을 위해서는 국가부터 영성을 회복해야 한다고역설한다. 즉 건국초기 선각자들의 정신적토대로서 미국인의 실험정신을 이끌었던 영적 대각성과 같은 신앙회복 운동이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면, 도덕과윤리가 공중분해 되어버린 지금의 현실에서는 아무리 막강한 부를 움켜쥐고 있다 해도 살아남을 길이 없을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의 「독립정신」을 생각나게 하는 그의 예리한 통찰력이 인상깊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저명한 정치학자 찰스 머레이(Charles Murray)에 따르면, 미국 공화국은 제2의 (영적) 대각성 (운동) 없이는 살아남을 것 같지 않다고 한다
2020-04-18 21:00지난15일 Fox News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중국이 비밀리에 소규모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기통제, 비확산, 군비축소 준수여부에 관한 미 국무부의 신규 보고서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수요일 오전 최초 입수했는데, 중국이 서북부 지역에서 저강도 핵실험을 실시함으로써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보고서는 중국측의 어떤 범법행위도 입증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위험신호를 보냈다. "일부 협의준수 여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위반사실이 확인되었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는 핵무기 발사 능력에 '영향 없음': 미 최고 핵무기 사령관 관료들은중국이 2019년 Lop Nur 현장에서 '높은 수준의 활동'을 유지해왔으며,향후 연중 운영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썼다. 또한중국의 폭발물 격납고실 사용과, 실험현장에 대규모 대피시설 설치, 핵실험에대한 투명성 부족을 의혹 제기의 이유로 거론했다. 보고서는이어 군과 민간 부문에서 응용할 잠재력을 지니고 생물학적 활동을 함으로써 "중국이 생물무기금지협약(BWC)을 위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추가적으로 인용했다." 또한미국정부도 중국이 생물학전 프
2020-04-17 17:14지난주말이던 4월 10일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지역 신문인 Sfnewsfeed.us 에실린 " Korean Leaders Claim Elections Are “Power Grab” During#Coronavirus " 인터뷰 기사의 전문 해석이다. 2020년 4월 15일,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총 300명의 국회의원은 기초선거구에서 253명, 각 정당의 비례대표로47명이 선출될 것이다. 이번 선거는 현 대통령 문재인이 제안한 선거제도 개혁에 따라 2020년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선거시스템 하에서 처음 치러지는 선거다. 그러나러시아, 헝가리, 필리핀과 마찬가지로, 이번 대한민국 총선의 타당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선거를 권력장악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대통령 문재인의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DPK: 약칭민주당)은 광범위한 Covid-19 조치에 대한 전폭적인대중적 지지를 기회로 삼아 다수당으로서의 입지가 확보되길 바라고 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대통령 지지율이오르자, 민주당은 "Covid-19 전쟁 승리" 를 선거운동의 주요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민주당과 제1야당인 통합미래당은 양당 모두 팬데믹으로 인한
2020-04-14 21:10SEOUL, SOUTH KOREA (4/10)- South Korea's 21st legislative election will be held on 15 April 2020. All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will be elected with 253 from first-past-the-post constituencies and 47 from proportional party lists. The elections are the first to be held under the new electoral system voted in 2020 due to the electoral reforms proposed by incumbent president Moon Jae-in. But with the elections in Russia, Hungary and the Philippines, there are many who are questioning the validity of the elections as grab for power.President Moon Jae-in’s ruling Democratic Party of Kor
2020-04-13 14:34샌프란시스코에서 발행되는 미국의 유력한 언론매체 SFnewsfeed.us지는 4월 10일자 보도에서, Korean Leaders Claim Elections Are “Power Grab” During #Coronavirus 라는 제하의 기사를 하였다. 동 신문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위반하고 , 드루킹 댓글 조작, 울산시장 부정선거, 조국 비리사건 등으로 문재인은 탄핵 대상인데도 그의 실책들을 은폐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이라는 빌미로 주사파정권에 대항하는 정통 기독교 예배와 자유민주주의 언론을 탄압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사파 정권을 후원하는 미디어( KBS, MBC등 )들의 왜곡된 가짜뉴스를 제작하여 WP, WJ 등의 해외언론에게 잘못 인용케 한 문 정부가 이번 총선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 계속된 코로나 사태관리를 문정부가 잘 해낸 것처럼 왜곡보도와 거짓선동 등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한국의 외교정책 전문가, 외교관, 교육자, 언론인, 목회자 등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논평한 동지는 러시아 및 헝가리 등의 전체주의/공산주의 국가가 동원하는 방법으로, 한국의 4.15 총선도 거짓 왜곡 선동이 판을 치고 있으며, 문 정부의 정권 재창출을 목표로 이번 선거가
2020-04-13 13:56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진실을 알 수가 없다 뜨거운 역사 추악한 진실 1,2 (캐시 오브라이언/이지현 역/일송북/2004.2/원제 : Trance Formation of America)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미국의 최고위층 인사들이 저지른 끔직한 범죄의 희생양이었던 한 여인이 참혹하고 끔찍한 성 노예생활에서 구출되어 자신이 겪은 참상을 폭로한 것인데, 불행히도 지금은 절판되었습니다. 포드 대통령에서부터 레이건, 부시 부자, 클린턴과 힐러리, 딕 체니 등등 미국 최고 지도자들이 저지른 아동 성학대와 포르노, 마약 범죄에 대한 실상을 밝히는 이 책은, 절대권력이 얼마나 무서운 일을 벌일 수 있는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은 노무현 정부시절에 출간된 책으로, 한창 반미주의가 기승을 부릴 때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반미서적으로 보면 진정한 의미가 반감됩니다. 한 여인에게 보인 절대권력의 악행은 미국이라서 존재하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절대권력은 당연히 미국에도 있으며 영국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으며 물론 한국에도 존재합니다. 우리는 부시일가 및 클린튼이 대통령 재직시절 항상 말해 왔던 ‘New World Order’ 즉 신세계
2020-04-12 15:42지난 3일 뉴욕포스트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해서 많은 부부관계가 깨지고 있는 현실을 주제로 기사 한편이 게재됐다. 비단 감금상태에서 오는 감정적인 이유 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이유로 더욱 더 이혼소송이많아졌다는 것이다. 이런 경향성은 뉴욕에서만 있는 일은 아닐 것 같다. 확장시켜보면 각국이 앞다투어 떠들어대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응책과 곧 밀어닥칠 "경제대공황"은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가정파탄과 인간성 파괴의 후유증을 남기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갇혀 지내는 뉴요커들의이혼상담문의쇄도로 변호사 사무실 전화통에 불이 나고 있다. 아마도 가정법원이 다시 문을 열면 이혼소송이 쏟아질 것으로예상된다. "사람들이 서로를 참을 수 없다는사실을 깨닫고 있다," 고 맨하튼의 수전 킴벌리 브랙커(SuzanneKimberly Bracker) 변호사는 전했는데, 법조계의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벌써부터그녀 또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이혼율 증가를 감지해왔다. "한밤중에 고객한테서 전화를받았다. 자기 남편이랑 공유하는 건 애들 밖에 없는데, 그남자는 자기 애들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했다." 브랙커는
2020-04-08 01:371일 아침 Bloomberg는 한국 연합뉴스의 보도를 인용하여 오늘 중으로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협상은 북한의 기록적인 미사일 시험 도발횟수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미 동맹 긴장에 단초를 제공한, 트럼프의 무리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에 대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나 과연 여야를 막론하고 이번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터무니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는 국회에서, 더구나 총선을 불과 2주 앞두고 승인이 이루어질지 여부는 알 수 없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게다가 이는 미국의 다른 모든 동맹국들과의 협상 가운데 가장 먼저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앞으로 있을 일본과의 협상에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다음은기사 전문이다. 오늘(4월1일), 미국과 한국이 잠정적으로 방위비 분담금 합의에 도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로써 트럼프 행정부의 막대한 증액요구를 놓고 벌이던 수개월의 분쟁도 종식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르면 수요일에발표될 수 있다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국의 정부관료를 인용해, 서울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양측은 1년짜리 미봉책이 아닌 다년계약 체결에 합의했다고도 전했다. 수요일, 자금마찰로인해
2020-04-01 14:28‘페미니즘'과 '동성애'가 인류를 파괴한다 (CRUEL HOAX: Feminism and The New World Order) 「국제 공산주의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서적을 소개합니다. 그 책은 헨리 메이코우(Henry Makow Ph.D)의 『CRUEL HOAX』 페미니즘과 신세계질서-라는 책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번역본이 없으며, 日書 『 「フェミニズム」と「同性愛」が人類を破壊する』를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표지 “인류를 부패시켜서 지배한다” 페미니즘, 남여의 관계를 파괴하려는 궁극의 목적은 저자 헨리 메이코우(Henry Makow Ph.D)는 페미니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페미니즘"이 여성을 위한 운동이라는 것은 단순한 명목에 불과하고, 페미니즘이 의도하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성 정체성을 거세하여 사회의 기본 단위인 가족을 붕괴시키는 것에 진정한 목적을 둔다. 그들은 우리들의 성 정체성을 혼란시켜 양성애자로 만들려고 한다. 남성과 여성의 엄연한 性的인 차이를 부정하고, 젊은 여성에게 남성과 같이 행동하라고 세뇌한다. 지금까지 여성이 해 왔던 역할은 『인위적이고 억압된 사회적 편견의 산물』이라고 그들은
2020-03-29 19:0426일자 The American Conservative.com 에 피터 반 베런(PETER VAN BUREN)의 흥미로운 칼럼 하나가 올라왔다. 과연 지금의 팬데믹을 과장해서 대중들에게 잔뜩 겁을 줘 재미를 볼 자들이 누구인지,그리고 그들의 사악한 동기를 간파하고, 사방에서 조여드는 통제를 막아내서, 우리의 피같은 자유를 뺏기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쓸데없는 숫자놀음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겁먹을 필요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베런은 간단하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이 주지의 사실을 아주 재미있는 필체로 역설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 전문이다. 내 옆에서 연신 기침을 해대는 사나이는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내가 걱정하는 건 짐 존스[1]같은놈들을 찾아 나설 인간들이다. 존스는 사이비 종교단체 인민 사원(People’s Temple)의 카리스마 넘치는 창시자였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용해서, 그는 신도들의 돈을 갈취하고 그들의 삶을 조종했다. 가이아나라는 곳에다 가둬두고는, 9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청산가리가든 포도맛 쿨에이드를 마시게 해 집단자살 시켰다. 겁에 질린 인간들에겐 무슨 짓이든 하게 만들
2020-03-28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