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ldp.kr/ 기독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은 17일 성명서(http://kldp.kr/)를 통해서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고혈을 빨아 먹는 흡혈거머리'라고 주장하며 '이제는 국민들이 안 잡으면 다 죽게 생겼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권 들어 게이트가 60여 개나 되지만 제대로 수사가 된 것이 없으며, 검찰의 수사망이 좁혀 오자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을 해체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6명의 국민들이 사망하고 정부가 '백신휴가' 도입을 검토할 정도로 부작용이 큼에도 불구하고 왜 강제로 접종을 시키려고 기를 쓰는 지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며 "제약회사들로부터 얼마의 리베이트를 받았기에 살인백신에 대한 중단을 못하는지 밝히라"고 주장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통상적으로 사망자 발표는 1년, 12개월을 기준으로 하는데 유독 코로나 사망자와 확진자는 15개월 동안 누적집계를 발표하여 국민들에게 코로나가 큰 전염병인 것 처럼 보이게 통계조작을 하는데 이것은 정부가 국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밝혔다. 15개월 동안 약 1,6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월 평균으로 나누면 월 100여명이 코로나로 사망한 셈인데, 코로나 사망자의 90% 이상이 중
2021-03-17 20:38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은 대변인실 성명서(http://kldp.kr/)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를 맞고 16명이 사망하고 부작용 사례가 폭증하여 정부가 '백신휴가'까지 검토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우리 국민을 더 이상 글로벌 제약회사들의 마루타로 전락시킬 수 없다."며 코로나 백신 접종 중단을 정부에 요구하였다. 또 질병관리청이 코로나 사망자의 90% 이상이 중증기저질환자으로 인한 사망자라는 것을 발표해 놓고 코로나 사망자를 15개월간 누적집계하여 발표하는 것은 통계조작으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밝혔다. 지난 15개월 동안 약 1,600여 명이 코로나로 사망했다고 문재인 정부와 질병관리청이 주장을 하고 있지만, 사망자 수를 월 평균으로 나누면 매월 100여명 안팎으로 사망을 했고, 그 중 90%이상이 질병관리청의 발표대로 중증기저질환자인 것을 감안할 때 매월 순수하게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0명 미만이라고 주장했다. 또 "코로나가 진짜 전염병이면 코로나 방역통제를 전혀 실시하지 않은 스웨덴 국민들을 모두 죽어야 정상이지만 유럽에서 가장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는 국가 중의 하나"라며 정부가 코로나 통계조작으로 국민들의 자유와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제약
2021-03-17 18:25전북 전주시민들의 모임인 ‘문재인폭정종식비상시국연대’ 전북지부는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3.1절 기념행사를 갖고 20여대의 차량으로 전주시내 차량 퍼레이드를 진행하였다. 회원들은 3.1절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을 하고 태극기와 각종 문구가 적힌 깃발을 단 차량으로 전주시내에서 퍼레이드를 하였다. (전북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3.1절 기념식 전체영상 ) 그러나 출발하기 전에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3.1절 기념식을 경찰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자 회원들과 충돌이 발생하였다. 출동한 현지 경찰은 감염병예방법을 들어 행사를 하지 말 것을 요청하였고 회원들이 “비가 오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 다니는 주차장에서 행사하는게 코로나랑 무슨 상관이냐? 관청에 가면 공무원들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 있는데 거기는 코로나 안 걸리고 야외에서 하는 3.1절 행사는 코로나 걸린다는게 말이 되는가?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을 타도 코로나 안 걸리는데 3.1절 집회를 하면 코로나가 걸리는가?”라며 항의를 하였다. 그러자 경찰이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출발 전 3.1절 행사는 사전신고가
2021-03-02 12:49(기독자유통일당 기자회견 영상) 기독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은 1월 13일(수) 오전 11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장관, 서정협 서울시장직무대행을 동부구치소 코로나 확산 사태와 관련 살인죄로 고발하였다. 아래는 고발장 전문이다. < 고 발 장 > 2020. 11. 27. 동부구치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문재인, 법무부장관 추미애 등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에만 매달려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인 마스크조차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감염된 한 사람의 교정직원을 통하여 수용자 및 교정직원 포함 1,000명이 넘게 그 감염이 확대되었다. 결국 수용자 1명이 사망하고 1,000명이 넘는 수용자들이 상해를 입는 중대한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기독자유통일당은 대통령 문재인, 법무부장관 추미애, 서울시장 직무대행 서정협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기 위하여 2021. 1. 13.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였다. 먼저 대통령 문재인은 대통령으로서 헌법 제66조에 따라 국가의 독립과 영토의 보존 및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지며 이를 위해 국가원수의 지위에서 헌법 제74
2021-01-13 21:11제주 4.3 재정립시민연대 (담당 전민정 02-737-0717)는 1월 12일(화) 오후 2시부터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4.3사건의 위법한 재심재판과 형사보상결정에 불복하지 않고 직무를 유기하여 막대한 국고손실을 초래한 박상기 법무부장관 및 검찰 관계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하였다. (기자회견 및 인터뷰영상) < 고 발 장 전 문 > 2019년 8월 21일 제주지방법원은 제주 4.3사건과 관련하여 1948년 12월 제주도 계엄지구 고등군법회의에서 구 형법 제77조(내란죄) 위반으로, 1949년 7월 고등군법회의에서 국방경비법 제32조(적에 대한 구원통신연락죄) 제33조(간첩죄) 위반으로 징역 1년에서 무기징역에 이르는 형을 선고받고 수감한 오○○ 등 18인의 수형자들이 청구한 구금에 대한 형사보상을 받아들여 무려 총 53억 4천만원의 보상결정을 하였다. 18인의 수형자들 중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수감한 자가 1명, 징역 15년이 2명, 징역 7년이 3명, 징역 5년이 2명, 징역 3년이 1명, 징역 1년이 9명이었는데, 이들과 이들 유족은 그 형집행의 근거가 된 수형자명부에 터잡아 자신들은 무고하다고 주장하며 재심을 청구하였고, 제주지방법
2021-01-13 20:27< 기자회견 영상 >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기복)은 1월 6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게 성범죄 피소 사실을 유출하여 여성인권을 유린한 한국여성단체연합의 해체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였다. 아래는 바른인권여성연합의 성명서 전문이다. < 성 명 서 전문 > 권력의 곁불 쬐며 여성인권과 도덕성을 몰각한 女聯은 즉각 해체하고 남인순 의원은 사퇴하라!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소 사실이 한국여성단체연합(이하 여연·女聯)→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를 거쳐 유출됐음이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났다. 여성 인권을 미명으로 배타적 정치세력을 형성한 여연과 그를 기반 삼아 3선 고지까지 오른 남인순 의원은 이번 사건으로 존립의 근간은 물론 최소한의 도덕성마저 상실했다. 우리 바른인권여성연합은 권력형 성범죄의 진실을 밝히고 피해 여성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야 할 여성단체와 국회의원의 위선적 민낯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하며, 여연의 즉각 해체와 남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는 박 전 시장의
2021-01-07 00:43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은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 대법관 박상옥, 이기택, 김재형, 박정화, 안칠상, 민유숙, 김선수, 이동원, 노정희, 김상환, 노태악, 이흥구 등 총 13명의 대법관을 21대 총선 부정선거 재판과 관련하여 180일 이내에 재판을 진행하지 않는 등의 행태를 보였다고 지적하며 직무유기죄(형법 제122조)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12월 28일 밝혔다. 기독자유통일당은 김명수 대법원장에 대해서 “대법원장으로서 대법원의 일반사무를 관장하며 특히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대법관회의에 부쳐야 할 책임이 있는 자이며 공직선거법 제225조에 따라 소가 제기된 날로부터 18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21대 총선에 대한 선거무효소송이 대법원 각 부에 제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80일이 경과하도록 재판을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중요한 사항이 발행하였음에도 이에 대하여 대법관 회의에 부치는 등의 의무를 의식적으로 하지 않음으로써 정당한 이유 없이 그 직무를 유기하였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대법관들에 대해서도 같은 내용으로 고발하였다. 특히 고영일 대표는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대법관으로 자신이 고발되어 있는 사
2021-01-04 12:5112월 18일(금) 오전 11시 40분경 헌법재판관 앞에서 한 여성이 낙태법 폐지에 찬성한 헌법재판관들의 양심을 찌르는 문구를 들고 서 있다. 낙태죄 폐지 반대에 120만 명 이상이 서명하였으나, 헌법재판관들은 23만 명이 서명한 낙태죄 폐지에 찬성표를 던졌고 헌법불합치 판결이 났다. 낙태죄에 대해서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얼마나 사악하며 얼마나 엉망으로 판결을 내리는지를 전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다. 헌법재판관들도 수 십년 전에는 태아였었지만, 지금은 태아를 죽이는 살인마가 되었다. 대한민국 카톨릭계는 낙태죄 폐지 반대서명에 100만 명이 넘게 동참하였으나, 대한민국의 교회들은 겨우 20만 명 밖에 동참하지 않았으며 낙태죄 폐지를 막으려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대형교회를 방문하여 호소하면 대형교회들은 문전박대를 하였다. 낙태죄 폐지반대 서명 운동은 대한민국 목회자들이 선지자들인지, 선지자를 가장한 사업가들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되었다. 지금 코로나로 전국의 교회가 폐쇄되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교회가 아니라, 그냥 사업장이기에 그냥 폐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진짜 교회는 코로나에 관계 없이 모두 다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
2020-12-18 17:52(기자회견 -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대표) 한국교회가 문재인정권과 더불이민주당이 추진하는 일명 '교회폐쇄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12월 18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헌법소원을 제출했고, 이 소송은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변호사팀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교회 목사님들과 별도로 교회 성도들도 헌법소원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권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라고 밝혔다. < 기자회견문 전문 > 문재인 정권은 중국공산당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다는 이유로 그 동안 유독 기독교에 대하여만 편파적으로 다른 방역기준을 적용하고 중국공산당 바이러스의 피해자인 교회와 성도들을 마치 가해자인 것처럼 국민들로부터 분리하여 바이러스만큼도 못한 존재로 낙인을 찍어왔다. 또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및 이에 따라 임의적으로 설정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등을 교회와 성도들에게만 차별적으로 적용하면서 정치적 방역을 통해 헌법상 강력하게 보장된 종교의 자유의 본질적인 부분을 침해하여 왔다. 무엇보다도 문재
2020-12-18 16:00'국민의 힘' 정경희 의원이 12월 11일(금)에 인천 자유공원 내 맥아더장군 동상 앞 광장에서 개최된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 전투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후 6.25당시 참전한 국가의 국민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영상메세지를 만들어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국민의 힘' 정경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6.25 당시 병력을 파병한 16개국과 의료품 등 물자를 지원한 국가들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했다. 정경희 의원은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 석사 및 박사, 미국버클리대학 역사학과 객원학자, 미국 버클리대학 로스쿨 객원학자, 제주국제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학사지도교수, 아산정책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를 역임했으며, 미래통합당 부동산시장 정상화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21대 국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구성위원, 자유경제 포럼 구성의원, 국회 ICT융합포럼 구성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아래는 정경희 의원이 전달한 감사의 메세지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국회의원 정 경희입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 장진호전투 70주년 기념행사」에 여러분과 함께할
2020-12-18 15:03지난 12월 13일 오후 1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는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대표, 강연재 변호사 등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들은 문재인 정권이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서 중공바이러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정치방역'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기자회견 전문이다. < 기자회견전문 > 문재인 정권은 중국공산당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다는 이유로 2020. 11. 1. 기존 사회적거리두기를 3단계에서 5단계(1.5단계, 2.5단계 신설)로 세분화하는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발표하고 .11. 7.부터 시행하였다. 문재인 정권의 각 단계별 구분을 위한 기준은 주평균 일일 확진자 수만이 그 핵심지표와 보조지표이고 확진율 즉 검사자 대비 확진자수는 그 구분 기준이나 지표에는 없다. 그 이유는 자신들 마음대로 그 단계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 그 중에서도 신앙의 자유를 박탈하여 대한민국을 통제 전체주의 사회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즉 문재인 정권의 중국공산당바이러스(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방역은 대한민국을 전체주의 통제사회로 만들기 위한 전형적인 정치방역인 것이다. 우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정세균)의 생활
2020-12-16 13:00지난 12월 13일 오후 1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는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대표, 강연재 변호사 등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들은 경찰이 정권에 충설하지 말고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서 헌법이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기자회견 전문이다. < 기자회견 전문 > 미친 문재인 정권 하에서 공정한 경찰, 공정한 수사를 기대한다는 것은 역시나 불가능한 것이었음을 확인하였다. 대한민국 경찰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헌법이념을 지키는 국민의 파수꾼이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경찰은 문재인 정부 지난 4년간, 결국 알멩이도 없는 경찰 수사권 독립 하나 하사받자고 정권을 대신해 많은 불의와 피를 묻히고 앞장서 충성했다. 중공과 북한에 굴종하며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간첩왕 신영복을 가장 존경한다고 하고 625때의 공로로 북한에서 훈장을 받은 자를 우리 국군창설자로 유공하겠다고 하는 이러한 미친 정권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지시와 압박에 굴종하고 영혼없는 꼭두각시처럼 충성해왔다. 국민의 경찰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경찰청은 2020. 12. 12. 사랑제일교회 성도들에 대한 통신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2020-12-16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