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갈등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서부 사막지대 티벳의높은 고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공 군인들 대신 기관총을 휘두르는 킬러 로봇을 배치 중이라고 지난 12월 29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기와 물자, 양쪽 모두 수송가능한 수십 대의 자율주행 차량이 티벳으로 파견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중공군과 인도군이 대치 중인 국경지역에 배치되고 있다. 무선으로 조작가능하고 경기관총이 장착된 샤프 클로(The Sharp Claw)라는 이름의 전투차량과, 자동 보급차량이면서 동시에 무기로 무장할 수도 있는 뮬-200(the Mule-200)이 대표적이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티벳의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샤프 클로 88대, 인도와 인접한 국경지역에 38대를 배치했다. 이에 더해 총 120대의 뮬-200도 티베트에 보급되었는데, 그 중 상당수는 국경 근처에 배치됐다. 중국은 무인차량 외에도 VP-22 장갑차 70대를 무기고에 추가했으며 이 중 47대가 중국 국경 근처에서 발견됐다. 총 150대의 Lynx라는 전지형 차량(all-terrain vehicles)도 국경 쪽으로 파견되었다. Lynx는 소규모 병력을 수송하거나 곡사포, 중기관
2022-01-04 01:04지난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우리에게 '석유 지정학이 파헤친 20세기 세계사의 진실', '파괴의 씨앗 GMO', '화폐의 신' 등 지정학 및 국제정치경제 문제에 대해 놀랄만한 뒷얘기들을 폭로하기로 유명한 윌리엄 엥달(Engdahl, F. William)이, 코로나 사태 이후 완벽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각종 음모론을 현실로 끌어 올린 다보스 포럼 총재에 관한 "클라우스 슈바브의 바티칸과 해방신학의 불길한 융합" 이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칼럼을 발표했다.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개념이 어떤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것인지 아주 잘 보여주는 글이라 소개한다. ---------------------------------------------------- 전세계적인 코로나 봉쇄와 그로 인한 경제적 혼란이 한창이던 2020년,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즈니스 포럼의 창립자로, 대중에 노출을 꺼리던 클라우스 슈바브(Klaus Schwab)가 팬데믹을 동력으로 활용하는 세계 경제 전체의 Great Reset을 요구하며 세계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2020년 7월 자신의 청사진, 즉 글로벌 톱다운 방식으로 중앙의 기획에 의해 움직이는 기술만능사회(technoc
2021-12-31 00:07참고자료 https://www.skirsch.com/covid/Deaths.pdf Estimating the number of COVIDvaccine deaths in America 미국내 코로나 백신 사망 수치 추정 (콜럼비아대학교 연구보고서) 이 기사는 지난 27일 "미국은 과거 신뢰받던 당국에 의해 기만당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펼치며 COVID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 부패, 검열, 의무화, 마스킹, 초기 치료에 대해 집필중인, 광학 마우스 발명 기업가 스티브 커쉬(Steve Kirsch)의 블로그에 실렸던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과잉 사망률을 분석한 독자적인 연구 결과, 우리 일반대중들이 추정한 사망률과 연구진들이 발견한 실제 데이터와 일치한다는 사실이드러났다. 이 보고서에서 인용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통계치의 결과는 전미 평균 실질치사율(VFR: virtualfatality rate)은 0.04%이고, 연령이높을수록 높아지며(0~17세 VFR=0.004%, 75세이상 0.06%), 2021년 2월~8월사이 미국에서만 14만6천~18만7천명의 백신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CDC에서 보고한 VFR(0.002%)과 우리의 추정치를 비교한 결
2021-12-28 15:49지금 저희는 팬데믹의 한 가운데 있고.. 어쩌면 엔데믹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요. 많은 분들께서 제게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그 이전에 당신께서 ‘A’를 받는 학생에서 신경외과 전문의로 바뀌어 가는 과정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들어보고 싶습니다. 여러 단계를 거치셨을텐데요. 정확히 어느 시점에 박사님께서 계셔야 할 곳이 그곳인 걸 알게 되셨는지요? - 저는 항상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8살 때부터 한 번도 바뀌지 않았던 꿈이었지요. 그 때는 의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부를 잘 해야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한참이 지나서야 알았죠. 그런데 ‘흑요석’ 사건 이후로 저는 희망을 갖기 시작했어요. 어렸을 때 제가 정말 싫어했던 것 가운데 하나가 가난이었어요. 누군가는 쥐나 바퀴벌레나 뱀을 싫어하겠지만 저는 가난이 싫었어요. 그 모든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읽기 전 까지는 그랬죠.
2021-12-27 02:31솔직히 흥미로운 부분은 역사에 있어 많은 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거나 불분명한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미국을 정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원래부터 자신들의 고향에서 박해를 받았던 이들이 미국으로 건너온 건데 어떤 친구들은...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다른 이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예배하고 싶은 대로 예배하고 원하는 방식대로 살기를 원했어요. 그게 바로 미국의 약속이었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 싶어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조직적이고 끔찍한 인종차별 국가라면, 왜 사람들이 캐러밴을 조직해 불법으로 여기 들어오려고 하겠어요? 그리고 그들이 여기 들어오면 도망치려 하나요? 아니지요. 인종차별 국가란 건 분명 사실이 아니에요. 제가 읽은 바로는 가장 부유한 히스패닉들이 미국에 있다고 합니다.
2021-12-27 02:28많은 사람들이 불필요하게 죽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써야 합니다. 치료제가 될 수도 있고... 오늘은 벤 카슨 박사님과 마주 앉았습니다. 전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이자 소아 신경외과 전문의로도 활동하셨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살아 숨쉬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노력해야 해요. 이번 밀착 인터뷰를 통해 카슨 박사의 개인사를 들어 봅니다. 쥐가 들끓는 공동 주택 생활과 5학년 시절 꼴찌 성적을 기점으로 33세에 존스 홉킨스에서 소아 신경외과 과장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알아 봅니다. 사람은 사람일 뿐이에요. 정말 사람을 만드는 건 뭘까요? 피부색일까요? 정말로? 그리고 ‘비판적 인종이론’의 부상으로부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백신 의무화에 이르기까지 현재의 정치 쟁점에 대한 그의 통찰을 들어 봅니다. 왜 무고한 아이를 평생을 갈지 모르는 미지의 위험에 빠뜨립니까?
2021-12-27 02:26WHO는 신종 바이러스 변이를 오미크론으로 명명했다. 그리스어 Xi를 피해 중공과 연루되는 걸 피한 것이다. 1918년 제1차 세계대전 병영에서 발발한 페스트는 치료약이 없어 소리 소문없이 퍼졌다. 천연두 백신은 인체 면역 기능을 이용해 접종 후 평생 면역이 생겼다. 하지만 에이즈 바이러스 백신은 오늘날까지 성공하지 못했다. 중공 바이러스(코로나 19)도 이와 같다. 돌파 감영율이 높고 항체의 체내 유지 시간이 짧고 바이러스 변이가 빠르다. 백신은 실제로 이를 따라갈 수 없어 정말 까다로운 난제가 되었다.
2021-12-27 02:05영국에서 시민운동가들이 COVID <백신> 및 방역정책이 미친 영향에 관한 광범위한 통계자료를 인용해, 영국 관료들, 빌 게이츠, 파우치 박사 같은 세계 최고위 보건 관계자들을 반인륜 범죄 및 집단학살 혐의로 제소한다고 라틴 아메리카 최대 언론매체인 브라질의 [더 리오 타임즈(the Rio Times)]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https://www.riotimesonline.com/brazil-news/modern-day-censorship/covid-19-pharmaceutical-giants-gates-fauci-uk-officials-accused-of-crimes-against-humanity-in-international-criminal-court-complaint/ 전 화이자 부사장 마이클 예돈 박사를 비롯한 이들 단체는 영국 시민을 대신해 보리스 존슨 및 영국 관료들, 빌&멀린다 게이츠, 대형 제약회사 임원들, 클라우스 슈왑 세계경제포럼(WEF) 집행위원장 등을 반인륜적 범죄행위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했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천체물리학자와 장례지도사 등이 포함된 이 단체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 테워
2021-12-20 17:24임기 중반에 접어든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연방정부 차원에서 백신차별조치를 막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백신을 <개목걸이(dog leashes)>에 비유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신행정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팔라시우 두 플라나우투(브라질 대통령 공관. 역자주)에서 전직 육군장교였던 보이소나루 대통령이 "자유를 잃느니 차라리 죽는 쪽을 택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그는 "우리는 [보건당국에] 왜 그런 보건 패스가 필요하냐고 따졌다. 그들이 브라질 국민들에게 걸고 싶어하는 그 목줄이 대체 뭔가? 우리의 자유는 어디에 있는가? 자유를 잃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말했다. 동영상: 클릭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백신 패스 반대 기자회견 이 같은 대통령의 성명에 이어, 마르셀루 케이로가 보건부 장관 또한 브라질 정부가 입국 여행객에 대한 COVID-19 백신 접종 증명서 요구를 철회했음을 확인하며 "제한을 두기 위해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를 차별할 수는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때론 자유를 잃느니 차라리 목숨을 잃는 편이 낫다"라고 케이로가 장관은 덧붙였다. 한편 브라질 대법원에서 이번 주중으로 정부가 입장을 정하라는 판결
2021-12-15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