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중국인 대학원생과 중국인 연구원에 대한 수 천 건의 비자를 취소해 중국 정부에 대한 지적재산권 탈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Washington Examiner지가 2일 보도했다. 'Trump administration to expel Chinese graduate students linked to China’s military schools'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내 중국인 유학생 36만 명 중 인민해방군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대학생 3,000여명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장관은 지난 20일 백악관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인 연구진과 대학원생들은 중국 정부의 산업스파이 역할을 한 것으로 미국 정부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으며 최근 몇 년 동안 FBI와 미 법무부는 중국 유학생들의 활동이 잠재적으로 미국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인 스파이 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된 건수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했다고 미국 관리들이 2월에 밝힌 바 있으며,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회계연도에 이미 19건의 체포가 있었다. 이 들중 상당수는
2020-06-03 01:15지난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시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 데릭 쇼빈에 의해 목이 졸려 숨지는 과정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졌고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경찰차를 파손하고 상점을 약탈하는 등 폭동이 발생하였다. 이 시위는 현재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 경찰의 인권 유린에 분노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시위대가 들고 나온 깃발에는 소련 깃발도 있으며 '부자를 죽이자' 등 자유민주주의체재 부정하는 문구들이 발견되고 있어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인권 문제를 가장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폭동으로 보이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인권 문제에서 촉발된 시위가 미국 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한 반체제 운동으로 번지고 있어 대선을 앞둔 트럼프 행정부가 깊은 고민에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0-06-03 00:44지난 5월 30일 미국의 북한자유연합(의장: 수잔 솔티)은 탈북 작가 이주성씨가 집필한 북한 특수군의 광주사태 개입 사실을 다룬 논픽션 "보랏빛 호수"의 출간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기소한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소 취하를 강력하게 촉구하는 긴급 서한을 전달했다. 또한 이 단체는 세계 각국의 저술가 및 언론인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국제펜클럽에도 서한을 보내 지지를 호소했는데, 다음은 그 두 통의 긴급서한 전문이다. 긴급 2020년 5월 30일 수신: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각하 주소: 주미 한국대사관 전교 2450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이주성 씨의 언론자유 대통령 각하: 우리는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 존엄성 증진을 위해 수백만 미국인과 한국인, 그리고 세계 여러 시민들을대표하여 70개가 넘는 비정부기구로 구성된 초당적 단체입니다. 북한주민들의 자유 및 인권신장 방안의 일환으로, 우리는 대한민국 언론자유에 대한 위협과 특별히 탈북자들에게미치는 영향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귀 국가의 형법 제307조 및 31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명예훼손법은 폐지되어야 하며공익관련 사안에 대해서
2020-06-02 01:2830일 토요일 NaturalNews.com은 "거대 기술기업, 가짜뉴스 미디어, 트럼프 대통령 추진중인 230조 폐지로 패닉에 빠져; '관점 검열' 종식은 가짜뉴스 매체의 백신, 5G, GMO에 대한 선전 독점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제목의 최신 칼럼을 실었다. 저자 Mike Adams는 "Food Forensics"이라는 아마존닷컴 과학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환경학자이며, Natural News의 창립 편집인이다. 다음은 그의 칼럼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naturalnews.com/2020-05-30-tech-giants-fake-news-media-panic-over-trump-sec-230-censorship.html 그간 미국의 통신 품위법[1] 230조 덕분에 주류 가짜뉴스 미디어들은 "거대 기술기업(Big Tech)" 정보의 게이트키퍼 노릇을 하는 테크노 파시스트(techno-fascist)가되어, 인류건강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장기적 인간 지속가능성에 관한 모든 논쟁을 독점해왔다. 구글·유튜브·페이스북·트위터·애플·위키피디아·심지어 비메오(Vimeo)까지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선별적 '관점 검열(viewpoint cens
2020-05-31 22:55미국의 지역 신문 The Detroit News는지난 20일, 오바마게이트에 관한 오피니언을 한편 게재했다. 트럼프의 일방적 소설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주류언론의 굉음들을 뚫고 나온, 그나마 균형감각을 잃지 않은 칼럼이라 소개해본다. 다음은 그의 논평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detroitnews.com/story/opinion/2020/05/20/opinion-obamagate-not-conspiracy-theory/5221493002/ Opinion: 오바마게이트는 음모론이 아니다.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게이트를공유하는 사람들은, 과거 러시아 스캔들에서 보인 히스테릭한 반응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테지만, 오바마 행정부가 심각한 부패에 연루되었음을 암시하는 넘쳐나는 증거까지 무시할 이유는 없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태닝 수트(IS응징을 위해 미국의 무력대응 증가를 역설한 기자회견 당시, 대통령 옷차림답지 않게 너무캐주얼한 황갈색수트를 입었다는 비난 여론, 오바마 꼬투리잡기: 역자주)를 입었던 것처럼, 충격적일 만큼 부도덕한 짓들로 점철된그의 행위를, 별것 아닌 사소한 것으로 위장하고 싶어하는 민주당 의원들과 범 야권은, 앞으로 몇
2020-05-27 19:32May 25, 2020 Dear Mr. President Trump, During the course of the past severaldecades, the United States has intentionally fostered China by purchasingChinese goods valued at almost $550 billion a year to deter from the evilactions of the Soviet Union. China, however, has been using the money earnedfrom trading with the U.S. to sustain the axis of evil, North Korea. The HermitKingdom is still threatening the same people's lives in the Republic of Koreawhich God set apart to make use at the "End Time" of the world. Furthermore, China has already bought manypoliticians in South Korea off through a
2020-05-25 08:36아래의 편지는 지난 5월 10일 미국의 한인 교회를 통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한 것입니다.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께 미국은 소련이라는 악의 제국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연간 55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물건을 사주면서 지난 수 십 년 간 중국을 의도적으로 육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번 돈을 악의 축인 북한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고 있으며 북한은 그 돈으로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들어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 사용하시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막대한 자금력으로 한국의 정치인들을 매수하였으며 북한과 중국에 의해 매수 되었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은 한미동맹의 근간인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또 정치인, 종교인, 기업인들을 북한으로 강제로 끌고 가서 ‘씨앗심기’라는 공작을 통해서 강제로 여성들과 자게 만들고 비디오를 찍었으며 그런 자료들을 가지고서 대한민국의 엘리트층들을 교묘하게 협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그동안 사탄의 자식들을 돈을 주며 육성하였으며 그 결과 하나님께서 만드신 대한민국과 하나님의 자녀들이 미국이 키운 사탄들로부터 공격을 받아 사라질 위기에
2020-05-24 23:322005년창간된 미국의 신생 디지털 미디어 IBT(Internation Business Times)는 22일, "한국 4월 총선, 조작된 사기였나?(Were The April Parliamentary Elections In South Korea Rigged And Fraudulent?)" 라는 제목의, 대한민국 415 총선에대한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KEYPOINTS l 민주당 및 범여권, 단원제 국회 300석 중 180석확보 l 수도권 내 경합벌인 의석 80% 이상 민주당 차지 l 66.2% 투표율로1992년 이래 역대 국회의원 선거 중 최고치 한국 4월 국회의원 선거는 여당인문재인 대통령의 민주당에게 굉장한 승리였다. 그러나 이후 이번 승리가 부정선거와 투표조작으로 얼룩졌을수 있다는 비난과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번 선거로, 민주당 및 범여권은현 120석보다 늘어난, 단원제의회 300석 중 180석을 얻었다. 수도권에서는민주당이 80% 이상의 의석을 확보했다. 주요 보수야당인 미래통합당(UFP)은 103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승리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성공적 퇴치를 위한 대한민국 여당연합의노력에
2020-05-23 15:48인도의 지정학 & 국제관계 전문지,그레이트 게임 인디아(GreatGameIndia)의 5월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억만장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실험에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을 이용하기 위해 그 나라 국회에 천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했다. 다음은 이 보도내용을 간추린 내추럴 뉴스(Natural News)의기사 전문이다. 좌파들이 가장 사랑하는 '휴머니스트'가또다시 인권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번에는 현재 그가 강력하게 추진중인 강제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천진난만한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을 실험용 생쥐로 사용하려 들었다는 것이다. 이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우한바이러스 (COVID-19) 백신개발을 위한실험에 나이지리아 아이들을 사용하는 대가로 나이지리아 하원에 천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억만장자 우생학자 빌 게이츠에 관한 얘기다. 그 나라 하원이 할 일은 게이츠가 제시한 법안 통과가 전부였는데, 이 법안의골자는 전 나이지리아 국민에게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과 그들의 동업자인 제약회사들이 만들어낸우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실험용 백신을 강제로 예방접종 시키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나이지리아 야당들은 이렇게 제시된 우
2020-05-22 15:5517일 JTBC는 미국의 WorldTribune지가 최근 제기한 대한민국 415 부정선거의혹에대해 철저히 잘못된 뉴스라는 프레임을 걸며 도전해왔다. 이에 WorldTribune지가다시 한 번 미베인 시카고대 교수의 보고서를 인용한 타라 오 박사의 명쾌하고 간결한 응수를 게재했다. 다음은기사전문이다. WorldTribune의 5월8일자 기사(본지 5월11일자 보도) 한편이, 보수주의자들을 대변해서 좌파 대통령 문재인의 집권여당에 줄을 대는 대기업 언론을 대신할 전통적대안 언론매체가 없는 대한민국에서 폭넓은 관심을 끌었다. 진보좌파 JTBC 방송은 동아시아연구센터를 인용한 WorldTribune 보도의 정당성에 이의를 제기하는보도를 내보냈다. 동아시아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타라 오 박사는 "미 국방부와 한미연합사에서동아시아 문제 담당 미국측 공군장교로 일했다"고 센터 웹사이트에서 밝히고 있다. 그녀는 JTBC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답변을 내놨다. JTBC는 대한민국 선거부정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WorldTribune, 공병호 박사, 그리고 나를 언급했다. JTBC는 보도에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이슈를 제기했
2020-05-18 13:59미국의 The Blaze지는 15일, 전직 신경외과의사를 인용해, 마스크가 COVID-19에 효과가 없고,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경우 그들을 공격하고 모욕해서는 안 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theblaze.com/news/former-neurosurgeon-masks-ineffective 한 전직 신경외과의사는 목요일에 발간된 옵에드를 통해 안면 마스크가 COVID-19를 유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효과도 없을 뿐더러 상황에 따라서는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러셀 블레이록(Russell Blaylock)박사는 테크노크라시(Technocracy)지에, 아프지 않은 사람들은 안면 마스크를 써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의 견해를 게재하는 이유는 집을 나설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로스엔젤레스와 같이 이제부터 마스크가 많은 사업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블레이록 박사는 COVID-19 감염을 지연시키거나 방지하는 데 있어 마스크의 효과에 대한 연구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마스크가 독감을
2020-05-18 09:415월 14일자 영국가디언(The Guardian)지에는 "오명 뒤집어쓴 과학자와 바이러스 동영상: Covid 음모론, 어떻게 시작됐나?" 라는 제목의 분석기사가 실렸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주디마이코비츠 박사(Dr. Judy Mikovits )는 「플랜데믹(Plandemic: Plan+Pandemic기획된 팬데믹)」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발병에 대한 비난은 빌 게이츠가 이끄는 '원형 카발(cabal: 도당)'이 받아야 하고,자신의 연구를 매장시킨 장본인은 파우치 박사(Dr. Fauci)이며, 마스크 착용은 '자기 바이러스를 활성화시키는 행위' 라고 주장한다. 언뜻봐서는, 「내부고발」이라는 뻔한 스토리다. 미국정부를 타락시킨 기업권력을 까발리겠다고 나선 어느 용감한 내부자가 전하는… 이 진실전달자는 용감하게도 그들 가운데 일부의 실명을 공개했는데, 그녀는 미국인들을 죽이고 있는 그들을 '원형 카발(도당)'이라불렀다. 다른관점에서 보면,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거대 제약회사, 빌게이츠, 세계보건기구(WHO)가 주도중인 음모 때문이라는주디 마이코비츠 박사의 바이러스 비디오는 신빙성이 떨어지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불과하다. 그러나 (지금 같은) 음모
2020-05-15 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