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에 대한 끝없는 책임공방은 과학계보다 정치권에서 더 치열했다. 물론 돈 때문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자 상식으로 통하던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가설은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지구가 더워지고있다는 과학적 현실 사이의 인과관계가 매우 약하다는 주장이 득세하게 된 것이다. 지난 8월 17일, 미국의 유력 보수언론매체인 NATIONAL REVIEW 지는 이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소개했다. 즉, 탄소배출량과기후변화 문제는 좌우진영의 탁상공론으로 그칠 이념의 문제가 아닌, 어마어마한 돈이 걸려있는 실리적 문제라고못 박으며, 그 실제적 대안은 그간 좌익에서 주장하던 대규모 탄소배출량 감축이라는, 현실성 떨어지는 산업구조 개혁이 아닌, 점차 공화당 내부에서 제기되는, 기술 혁신 투자를 통한 실용적인 환경보호 차원에서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기사의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nationalreview.com/2020/08/climate-change-conservatives-propose-innovative-solutions/ 실행에 옮기지도 못할 민주당의 제안서들이 의원토론회를 점령한지도
2020-09-15 01:35지난 26일,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외교문제 전문지인 THE DIPLOMAT 은 카일 페리어(KyleFerrier) 한미경제연구소 연구국장의 "한국의 COVD-19 백신 찾기 (South Korea’s Search for a COVD-19 Vaccine)" 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여기서페리어 국장은 한국이 민관 합동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며, 심지어 영국 및 미국과생산∙판매 계약까지 마쳤고, 전세계적으로 빌 게이츠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개발및 강제접종에 얽힌 여러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SK바이오사이언스가 공급업체로 선정되기도 전에 이미빌&멀린다 재단의 지원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음은기고문 전문 번역이다. 기사출처: https://thediplomat.com/2020/08/south-koreas-search-for-a-covd-19-vaccine/ 지금까지 한국이 기울여온 테스트 중심의 COVID-19확산방지 노력이 성공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신규 확진자 급증 추세는 이러한 접근법이그저 단기적 미봉책일 뿐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고 있다. 8월 1일, 30명에 그쳤던 한국의 신규 감염자수가 지난 토요일 단 하루
2020-09-01 16:35지난 8월 23일 World Tribune 은 현재 대한민국 전체를 기독교 혐오정서로 물들이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보도했다. 올2월 국내 첫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을 전후해서, 수 차례에 걸친 전문의료진들의 감염병 진원지중국으로부터의 입국금지 요구는 철저히 외면하여 사태를 악화일로로 치닫게 만든 주범이면서도, 지속적으로방역실패의 책임을 신천지-동성애자-개신교회 탓으로 돌리며, 대국민 사과 한마디 없이 개신교회만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있는 문 정권과, 그의모든 실정에 대해선 한결같이 입 다물고 교회를 향해서만 비난을 퍼붓고 있는 한국 주류언론들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기사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worldtribune.com/covid-politics-seoul-cracks-down-on-church-following-mass-demonstrations/ 보수파들의 결집장소이자 문재인 대통령을 공개적으로비판했던 서울의 한 교회가, 문 정부가 교회를 최근 발생한 집단감염 진앙지로 비난하자 금요일, 경찰에의해 급습당했다고 보도되었다. 법원이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고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동아시아연구센터 타라오 박
2020-08-30 03:19미국의 독립매체 The FreedomArticles 는 지난 5월 21일, "마스크의 진실 벗기기: 연구들은 비인간적인 마스크가 당신을 약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보호해주지도 못한다는사실을 보여준다(Unmasking the Truth: Studies Show Dehumanizing MasksWeaken You and Don’t Protect You)" 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처음 게재했다. 8월 중순인 현재 다시금 한국에서 요동치는 코로나바이러스 2차 확산에직면하여, 대다수 대안언론들이 이 유의미한 의학적 연구결과를 재차 공유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thefreedomarticles.com/unmasking-the-truth-masks-weaken-dont-protect-you/ 비인간적인 마스크는 슬프게도 미국 내 여러 주들과 전세계 많은 국가에서새로운 정상(the new normal)의 일부가 되었다. 많은지방정부와 주정부들이 마스크 착용을 강요하고 있으며, 관공서의 지침에 따라 다수 영업점들은 충실하게마스크 미착용 고객의 입장을 원칙적으로 거부하고 있다. 트랜스휴머니즘(trans-humanism:과학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2020-08-22 22:14지난 8월 12일 미국의 주요 전직 고위 관료들 14인이 포함된 인권단체대표들은, 현 대한민국 정부에 의한 북한인권단체들의 탄압이 도를 넘었으며, 이는 유엔의 북한인권조사위의 권고사항에 배치되는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다음은 이들의 대통령 문재인에 보내는 공식 항의 서한 전문이다. (원문첨부) 수신인 :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각하 청와대, 서울, 대한민국 현재 벌어지고 있는 귀 정부의 북한인권운동 탄압과 관련하여 저희 아래 서명인 개개인은 모두 대한민국과 미국의 좋은 관계와 강력한 동맹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현 정부가 북한주민들을 구출하고, 교육시키며, 보호하고 더욱더 향상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북한인권운동단체들을 겨냥함으로서 북한인권운동을 약화시키는 행동들에 관하여 진심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의 리차드 닉슨,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로널드 레이건, 조지 H.W. 부시,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민주 공화 양당의 역대 대통령들 행정부에서 국정을 운영했던 경험있는 분들과, 동시에 미 정치분야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들을 대표하고 있습니다만, 저
2020-08-17 17:01지난 12일 GreatGameIndia는남아공의 The Mail andGuardian지의 최신 기사를 인용보도하며 대규모미 특수군의 아프리카 대륙 주둔이 새로운 스타일의 식민통치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다루고 있다. 이번기사는 조언(Advises), 조력(Assistance), 동반(Accompany)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미국이 진행중인 아프리카 군인들에 대한 훈련 프로그램과 군사기지 확보과정을 눈여겨보고 있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greatgameindia.com/us-colonizing-africa/ 아프리카 22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미 특수부대 특공대원은 6000명이 넘는다. 일반인 가운데 아프리카에 대규모 미군, 특히 특공대가 주둔하는 목적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이는 많은전문가들로 하여금 미국 특수부대가 과연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 의구심을 품게 만들었다. 남아공의 "The Mail andGuardian"지에 게재된 최근 뉴스기사(참조:http://atavist.mg.co.za/inside-the-secret-world-of-us-commandos-in-africa )는 미군의 대규모
2020-08-14 03:50지난 7월 29일 미국의 대안매체 HumansAreFree.com은 Google Research가 주도하는 신종 터치패드 기술인 스마트 타투(문신)를 개발했다고 인도 TelanganiaToday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내용이다. 기사출처: https://crazzfiles.com/age-of-the-smart-tattoos-and-google-is-deeply-involved/ 참조: https://www.cnet.com/features/google-is-quietly-experimenting-with-holographic-glasses-and-smart-tattoos/ 구글이피부에 바르면 내장 센서를 통해 인체를 살아있는 터치패드로 바꿀 수 있는 스마트 문신(smart tattoos)을개발 중이다. 구글 리서치의 일부인 웨어러블 프로젝트는, 몸에 바르는 문신을 사용해 "스킨마크(SkinMarks)"라고 명명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 제작을 위한 것이라고 CNET는 백서와데모 동영상을 인용해 보도했다. 구글이 만든, 센서로 작동되는 '스킨마크' 문신을 신체 일부에 펴 바른다. 그 센서는 스마트폰처럼 전통적인 터치나 손짓으로 작동
2020-08-10 00:16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에 한국 검역 앱에서 주요 보안 결함이 발견됐다는 내용의 "한국형 자가격리 앱에서 주요 보안상 결함 발견 (Major Security Flaws Found in South Korea Quarantine App) " 보도가 나왔다. 다음은기사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nytimes.com/2020/07/21/technology/korea-coronavirus-app-security.html 이미 수리가 끝나긴 했지만 이번에 발견된 결함은, 격리 중인사람들의 세부적인 개인정보까지 노출시켰다. 한국은 디지털 공중보건 분야에서 선구자로 각광받아왔다. 한국은 긴급 문자 경보에서부터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 경로추적에 이르기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디지털 도구를 효과적으로 사용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이 전략의 중심축이자, 방역 강화에 도움이 되는 모바일앱에, 개인정보를 노린 해커공격에 취약한 심각한 보안결함이 있다는 사실이, 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의해 밝혀졌다. 뉴욕타임즈의 사실확인을 거쳐 현재는 수리가 끝난 이 결함들로, 해커들은격리중인 이들의 이름, 실시간 위치 및 여타 세부정보
2020-07-26 16:58지난 7월 23일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는 "Former Democratic lawmaker indicted in ballot stuffing, election fraud"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선거관리위원에게 뇌물을 제공하고 득표수를 실제보다 부풀린 혐의로 전 민주당 하원의원이 피소되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0/jul/23/ex-lawmaker-indicted-democratic-vote-fraud-scheme-/ 필라델피아 출신 전민주당 하원의원이 연속 세 차례에 걸친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득표를 위해 선거관리인에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됐다고 연방검찰이 목요일 발표했다. 수치스러운 '앱스캠(Abscam: 부패 정치인 함정수사)' 스캔들에 휘말려 1980년대의회에서 제명된 바 있는 마이클 '오씨(호주인을 일컫는 Aussie)' 마이어스(77)가 선거관리위원에 뇌물제공, 기록조작, 연방선거에서 한번 이상의 복수투표, 사법방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공개된 기소장에 따르면, 마이어스는 민주당의 도미니크 디뮤로 전 필라델피아 선거관리위원에게, 후보당 300달
2020-07-25 20:54지난 20일 대안 미디어의 대표격인 「Global Research News」에는, 30년 넘게 세계은행 및 WHO에서 일한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지정학 애널리스트인 피터 케이닉(Peter Koenig) 박사가 "THE GLOBAL RESET - UNPLUGGED. ‘THE DEEP STATE(글로벌 리셋은 무력화 되었다. '딥스테이트')" 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2021 다보스 포럼의 공식 어젠다인 "전세계 전면 초기화(The Great Reset)"에 대해 장문의 칼럼을 게재했다. 우리가 뽑아 준적도 없는 극소수의 알 수 없는 존재들이 UN 및 각종 국제기구의 고위직 인사들을 앞세워 이 세상에 악의 제국을 구축중이며, 수십년 전부터 계획해 둔 팬데믹과 강제백신접종을 이용한 대량 인구감축을 통해 전세계를 전면 초기화하여 신세계질서를 구현해내겠다는 그들의 야욕을, 이제는 전세계가 똘똘뭉쳐 무력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한다. 다음은 그의 박력넘치는 칼럼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globalresearch.ca/global-reset-unplugged/5716178 상상해 보라. 여러분이 지금 남들이 민주주의라고 하는 세상에
2020-07-22 21:52지난 11일 미국의 대안 미디어인 Waking Times의 Derrick Broze 기자는 " 어느 쪽이든, 빌 게이츠가이기게 되어 있다: 트럼프가 WHO로부터는수백만 달러를 회수하면서, 게이츠가 설립한 GAVI에 수십억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Either Way, Bill Gates Wins:As Millions Pulled From WHO, Trump Gives Billions To Gates-Founded GAVI)" 라는 제목의 놀라운 뉴스를 전달했다. 이 분석이 진짜라면 악랄하기로 유명한 <빌 게이츠의 인구감축 프로젝트>를 위해 우리의 영웅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 납세자들의 세금을 쾌척했다는 말이 된다. 과연 그럴까? ------ 5월 중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WHO와 COVID-19 구제금융에 대한미국의 재정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팬데믹이 한창 창궐하던 시기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WHO 자금을 빼내버린 이 조치로, 대통령은 무능한 정치인이라고 주류언론으로부터 무자비한 비난을 받았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예의 그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글로벌리스트들'을 상대로트럼프가 거둔 또 하나의 승리로 자축됐다. 그러나
2020-07-20 22:03지난 17일(현지시간) Natural News의 Mike Adams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사기」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이 12가지 질문은 누구도 감히 말할 수 없는 진실을 드러낸다. (Those who call the coronavirus a “hoax” are making a huge mistake: These twelve questions reveal the TRUTH that no one dare utter)"라는 제목의 칼럼을 발표했다. 대안 미디어들의 졸속 보도들이 얼마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실체적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는지 잘 경고하고 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지닌 특성 하나하나가 경제 붕괴를 초래한 봉쇄조치로 미국을 파멸시키기 위해 대부분의좌파 시장, 주지사, 언론인들에 의해 엄청나게 과장되고 있다는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트럼프를 대통령 직에서 제거하고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속속밝혀지고 있는 바이다.) 우리는 플로리다 보건부가 연루된 가장 비열한 속임수 중 하나를 기록으로 남기기도했는데, 그들은 피검사자 100%를 covid-19에 대해 "양성"으로 만들기 위해 실험보고서를
2020-07-19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