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마지막날, 파키스탄 출신의 국제문제 분석가이자 연구자인 살만 라피 셰이크는 펜타곤에 의해 해외 파병 미군이 저지른 수많은 민간학살이 조직적으로 은폐돼왔다는 <랜드 연구소>의 의회보고서에 대해 논평했다. 다음은 러시아의 국제정치 인터넷 미디어 New Eastern Outlook에 실린 그의 칼럼전문이다. 미국이 2021년 8월 29일 IS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카불에서 공습을 감행했을 때 무고한 민간인 10명이 사망했다. 희생자들 중에는 미국에 본부를 둔 구호단체에서 일했던 제마리 아마디와 그의 일곱명의 자녀도 포함되어 있었다. 당시 미군 관료들은 이번 공습이 '확실한 첩보'에 따른 것이라고 잽싸게 발표했지만, 이후 미군측은 정직하게 '실수'를 인정했고, 희생자 가족들은 금전적 보상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에피소드는 이 사건 하나가 아니라 빠르게 잊혀졌다. 이 같은 참사들이 남기는 정말로 긴 여운은 상상하는 것보다 민간인들에게 훨씬 더 치명적인 미군 전투기들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군은 이런 '정직한 실수'를 자주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군에 의한 민간인 사망자는 서방 주류 언론에 보도되는 것보다
2022-02-04 23:52“현실적으로 미국은 <체제 붕괴>로 치달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러한 견해에 무게를 더하는 꽤 많은 지표들이존재한다”고 보수주의 평론가이자 군 역사학자인 빅터 데이비스 핸슨 캘리포니아 주립대 고전학 명예교수는지난 19일 에포크타임즈를 통해 일갈했다. 그의 강력한 경고의메시지를 들어보자. 시스템 붕괴로 향하는 미국 고대 로마에서 볼 수 있듯, 수많은나라들이 동시대 "체제 붕괴"를 경험해왔다. <체제 붕괴>라는 단어는 과거 삶의 방식을 보장하던 것을더는 계속할 수 없는 사람들의 예상 못한 무능력을 의미한다고 에포크 타임즈는 보도했다. 어느 날 갑자기, 미국인들이전에는 풍부했던 생필품을 구할 수도 없고 심지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어졌다. 길거리는 살벌해지고법은 완전히 유명무실해졌거나 부당하게 집행된다. 물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고장이 난다. 적대적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믿을 수는 있던 존재였던 정부가 이제는 변덕스러운 것으로 변한 것이다. 2010년까지만 해도 눈부시게 번영했던 석유 수출국 베네수엘라가 오늘날은 스스로 수렁에 빠졌다. 식량은 부족해졌고, 범죄가 들끓게 됐다. 그 가해자들은 급진 사회주의와 국유화, 부정부패, 반대파
2022-01-26 01:55참고자료 https://www.skirsch.com/covid/Deaths.pdf Estimating the number of COVIDvaccine deaths in America 미국내 코로나 백신 사망 수치 추정 (콜럼비아대학교 연구보고서) 이 기사는 지난 27일 "미국은 과거 신뢰받던 당국에 의해 기만당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펼치며 COVID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 부패, 검열, 의무화, 마스킹, 초기 치료에 대해 집필중인, 광학 마우스 발명 기업가 스티브 커쉬(Steve Kirsch)의 블로그에 실렸던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과잉 사망률을 분석한 독자적인 연구 결과, 우리 일반대중들이 추정한 사망률과 연구진들이 발견한 실제 데이터와 일치한다는 사실이드러났다. 이 보고서에서 인용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통계치의 결과는 전미 평균 실질치사율(VFR: virtualfatality rate)은 0.04%이고, 연령이높을수록 높아지며(0~17세 VFR=0.004%, 75세이상 0.06%), 2021년 2월~8월사이 미국에서만 14만6천~18만7천명의 백신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CDC에서 보고한 VFR(0.002%)과 우리의 추정치를 비교한 결
2021-12-28 15:49지금 저희는 팬데믹의 한 가운데 있고.. 어쩌면 엔데믹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요. 많은 분들께서 제게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그 이전에 당신께서 ‘A’를 받는 학생에서 신경외과 전문의로 바뀌어 가는 과정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들어보고 싶습니다. 여러 단계를 거치셨을텐데요. 정확히 어느 시점에 박사님께서 계셔야 할 곳이 그곳인 걸 알게 되셨는지요? - 저는 항상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8살 때부터 한 번도 바뀌지 않았던 꿈이었지요. 그 때는 의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공부를 잘 해야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한참이 지나서야 알았죠. 그런데 ‘흑요석’ 사건 이후로 저는 희망을 갖기 시작했어요. 어렸을 때 제가 정말 싫어했던 것 가운데 하나가 가난이었어요. 누군가는 쥐나 바퀴벌레나 뱀을 싫어하겠지만 저는 가난이 싫었어요. 그 모든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 읽기 전 까지는 그랬죠.
2021-12-27 02:31솔직히 흥미로운 부분은 역사에 있어 많은 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거나 불분명한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미국을 정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원래부터 자신들의 고향에서 박해를 받았던 이들이 미국으로 건너온 건데 어떤 친구들은...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다른 이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예배하고 싶은 대로 예배하고 원하는 방식대로 살기를 원했어요. 그게 바로 미국의 약속이었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 싶어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조직적이고 끔찍한 인종차별 국가라면, 왜 사람들이 캐러밴을 조직해 불법으로 여기 들어오려고 하겠어요? 그리고 그들이 여기 들어오면 도망치려 하나요? 아니지요. 인종차별 국가란 건 분명 사실이 아니에요. 제가 읽은 바로는 가장 부유한 히스패닉들이 미국에 있다고 합니다.
2021-12-27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