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미국 유일의 전국적 일간지인 USA TODAY는 대한민국 415총선에 대한 부정선거의혹에 대해 공병호 소장의 유튜브 방송을 특히 자세하게 참고한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지난 8일 월드트리뷴 지가 타라오 박사의 동아시아연구센터 보고서를 게재한 것과 함께, 미국 내에서 다룬 대한민국 부정선거 보도 2탄인 셈이다. 백악관 청원도 10만이 넘었다. 11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미국입장에서도 이번 부정선거 가능성은 통신장비를 이용한 발전된 사기테크닉 때문에 더욱 신경쓰일 것이다. 앞으로 더욱 많은 매체에서 다뤄질 가능성이 보인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저명한 학자들과 정치인들, 최근 한국 국회의원 선거 결과의 부정행위에 대해 의견을 내다 서울, 한국, 2020년 5월 11일 /24-7프레스 발표 — 대한민국 2020 총선에서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압승은 점점 더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는 두 거대 정당 사이에서가 아니라 보수 진영 내에서 분열 양상을 띠는 흥미로운 정치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그러한 보수당의 내분은 당의 강령이나 선거 전략에 관한 것이 아닌 선거결과의 통계적 타당성 문제를 두고 벌어졌다. 이 갈라진 보수파 중 한쪽 파벌은 총 300
2020-05-12 13:59지난 8일 WorldTribune 지가 대한민국 4.15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지난달 한국 총선 이후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졌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지난 달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에서 좌파 문재인 대통령의 여당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28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선거에서 압승했다. 5월 8일 타라 오 박사는 동아시아연구센터 분석 보고서에서 "투표용 전자개표기,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화웨이 정보망 통신장비 등이 관련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선거부정에 특히 관심이 쏠렸다"고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 투표용지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인터넷과 와이파이를 제공하기 위해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LG U+ 5G를 선택했다. 한편 타라 오 박사는 "여당이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썼다. "그동안 민주당 반응이 얼마나 잠잠해졌는지는 주목할 만하다. 당의 선거전략을 책임지고 있는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양정철 원장이 이런 대승에서 의기양양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이기도 한 양 전 비서관은 대신 결과에 겁을 먹고 신속하게 사퇴했다고 말했다. 한 기자가 이번 선거에서 양 전 비
2020-05-11 21:23BREAKING THE NEWS.COM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측근 중 한 명이 COVID-19 양성반응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가격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11일 오전(한국시간) 밝혔다. 다빈 오말리 부대변인도 "펜스 부통령은 백악관 의료진의 조언을 계속 따를 것이며 격리되지 않을 것"이라며 "매일 바이러스 음성반응을 보였기 때문에 내일 백악관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보도는 펜스 부통령은 자신의 참모가 확진판정을 받은 후 노출을 제한하고 재택근무를 계속하기로 결정했을 가능성을 시사했었다.
2020-05-11 13:22 하가다(Haggadah, Haggada, Aggada)는 히브리어로 이야기라는 뜻이다. 유대교에서 전설이나 격언을 포함하는 비법률적 랍비문학 형태로 사용하는 말이다. 좁은 의미의 하가다는 유월절(페사흐) 세데르 저녁식사 때 낭독하는 출애굽기 이야기이다. 출애굽기는 단지 세데르 의식의 일부분이지만 하가다는 전체의식 또는 의식에 관한 책 자체를 가리킨다. 주석을 통해 수정된 이야기를 보충하고, 어린이들이 전승에 관해 질문하면 답해준다. 제1장 천지가(지구가) 창조되기 2천 년 전에 7가지가 창조되었다. 하얀 불 위에 검은 불로 기록된 토라가 하느님의 무릎에 놓여 있었다. 하느님의 옥좌 오른 편에 낙원이, 왼편에 지옥이 창조되었다. 하느님의 앞에는 성전이, 그 제대에는 메시아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하느님은 세상을 창조하려 했을 때 토라와 상의했다. 토라가 말했다. “하느님, 사람들이 태어나도 토라의 율법을 무시한다면 어찌합니까?” 그러자 하느님은 뉘우침도 함께 창조될 것이기 때문에, 또 성전예식이 용서를, 낙원과 지옥이 보상과 처벌을 수행할 것이기 때문에 염려할 것 없다 고 한다. 게다가 메시아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그 메시아가 사람들의 죄를 끝낼 것이라
2020-05-09 22:46지난 5월 6일 LifeSiteNews에는시카고의 루마니아계 개신교 목회자들이 일리노이 주지사의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교회 문을 다시 열고 예배를 드릴 것이며 이 때문에 법원에 끌려가더라도개의치 않겠다고 용감하게 신앙의 자유를 선언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시카고 지역 내 루마니아 기독교인 모임에서 목회 중인 몇몇 목회자들은 민주당 일리노이주지사 J. B. 프리츠커(Pritzker)에게, 종교집회 인원을 단 10명으로 제한하는 행정명령에저항할 것이며, 이 문제로 법정에 서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5월 2일자 주지사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2020년 5월 10일부터 우리 모임은 직접적인 교회출석 예배를재개하고, 더 이상 10인 제한이나 당신의명령으로 이루어진 다른 위헌적 제한을 준수하지 않을 것임을 통보하는 바입니다"라고 목회자들은전했다. 프리츠커에 의해 발표된 4월 30일 행정명령으로 일리노이 주민들은 "자유로운종교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자유운동은 의무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와 "10인 이상의 모임에대한 제한"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이어 "종교단체와 예배처소는온라인이나 드라이브 인 서비스를
2020-05-08 00:49지난 6일 NATIONAL REVIEW지는 미국 대학 내 중국정권 감싸기 실태와 이에 따라 만연된 대학생들의 좌경화에 대한 지식인들의 우려의 목소리를 담았다. 공산주의가 얼마나 인류를 파탄에 이르게 했는지 그 실체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고 그들의 뜬구름 잡는 비현실적 몽상만 잔뜩 학생들에게 주입시켜 미국 사회의 40% 가량이 사회주의 정책에 대해 지지하게 만들었다고 미국내 대학교수들을 비판한다. 심지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대규모 자국내 사상자를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사실을 은폐하고 대응조치에 늑장을 부림으로써 전세계적 팬데믹으로 키워버린 중국공산당의 몰염치하고 반인류적인 악질행위에 대해서도 공산주의 사상과는 상관없다는 고등교육자들의 작태를 고발하고 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이번 팬데믹을 다루는 중국 공산정부의 잘못된방향과 행동에 관해 이뤄진 논의수준에 비춰서, 공산주의 및 그 저변에 놓인 마르크스-레닌주의와 COVID-19 사태와의 관련성에 대해 물어볼 가치가 있다. 오늘날 많은 미국 고등교육기관들을 지배하고 있는내러티브에 따르면, (공산주의와 COVID-19의 관련성은) 결단코 없다. 단과대학과 종합대학,특히 명문이라고 여겨지는 학교들의 잘 다듬어
2020-05-07 22:14지난 3일, WorldTribune 지는 주류 언론뿐 아니라 Facebook,YouTube, Twitter 등 각종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까지 미국 내 보수 발언이나 격리반대시위를 아예 근절시켜버리는 행태에 대해, 팬데믹이 불러온 언론통제가 중국식 검열 따라 하기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더구나 이들플랫폼들은 의례 민주당에 편파적으로 동조한다. 이러한 소셜 미디어에까지 재갈이 물려지면, 팬데믹 이전 너무나 당연하던 언론의 자유는 영원히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는 공포를 넘어 절망이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좌파 정치인과 주요 언론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미국인에게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불러온 "새로운 정상(new normal)"에 익숙해져야한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새로운 정상"은 언론자유의 후퇴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말한다. 민주당 의원들은 그들이 "가짜뉴스"라고 정한 것에 대해 인터넷상의 검열을 요구하고 있다. Facebook의 Mark Zuckerberg는 엄격한 자가격리 명령에 항의하는 미국인들이 "허위정보"를 퍼뜨리고 있다고 결론짓고, 조직적 반대시위에관한 게시물들을 그의 플랫폼에서 삭제해버렸다. Susan Wojcicki Y
2020-05-04 23:35지난 1일금요일, NATURALNEWS.COM에는 홈스쿨링을 반대하는 HARVARD MAGAZINE의 칼럼과 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폼페오 국무장관의 트윗에 관한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하버드 법대 교수인 Elizabeth Bartholet는 좌파의 교육관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수준 떨어지는 부모가 집에서 아이를 직접 가르칠 바엔 차라리 아예 아무것도 가르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같은 막말에 "부모에겐 자식을 가르칠 신성한 권위가 있다"고 폼페이오가 멋지게 한방 먹였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우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사태로 인한 폐쇄조치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하버드 매거진은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부모들을 비난하기에 바빴고, 실제로 홈스쿨링전면금지를 요구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하버드 매거진의 에린 오도넬(Erin O’Donnell)에 따르면, 좌파의 자칭 교육 전문가들은, 홈스쿨링에는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공립학교에서 배울 수 없다면 아무것도 배우지 말아야 한다고 믿고 있다. 오도넬은 하버드대 법대교수 겸 산하 아동보호 프로그램 책임자인 엘리자베스 바톨레(ElizabethBartholet)의 의견을 인용
2020-05-04 02:25지난 4월20일, ForEign policy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유화제스처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은 꾸준히 핵미사일 개발에박차를 가해왔다는 un보고서를 소개했다. 결론적으로 Un 대북제재는 북핵 폐기에 효과가 없었다는 것이다. 오히려 해외북한 노동자들의 허리만 휘게 만들었을 뿐 무기개발에 필수적인 정유제품과 대북수출금지 사치품들은 여전히 탐지시스템을 피해 반입되고 있다고. 과연 그럴까? Colum Lynch 외교부 선임기자의 UN(글로벌리스트대표집단)의 주구(走狗)같은 궤변을 들어보자. 대북제재 관련 UN 산하전문가 패널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UN제재를 무시하면서지속적으로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불법으로 연료와 금지품목들을 수입하고, 사치품을 비축하고 있다고 한다. 이로써 세간의 높은 관심을 끌고있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외교활동이 지닌 한계가 분명히 드러났다. 북한은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며불법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향상시켰다"고밝힌 이 보고서는, 2019년 개발을 추적한 것으로, 향후수일 내로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북은 핵실험 및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겠다고선언해놓고, 핵시설의 유지∙건설
2020-05-03 23:36석간후지 ZAKZAK은 2일, 지난 4월 30일의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을 전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시작은 중국 우한연구소(武漢研究所)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고, 반드시 보복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대통령(사진=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 대해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있는'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된 혐의에 대해, 바이러스의 기원(起源)이 우한연구소라는 증거를 보았다'라고 한 것이다. 트럼프 정권은 지금의 판데믹 현상을 둘러싸고, 중국에 대해 보복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미・ 중 갈등이 더욱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4월 30일에 있은 기자회견은 백악관에서 이뤄졌다. 대통령은 ’상세한 증거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라고 하였지만. 바이러스연구소가 원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전세계 사망자는 이날 23만 명을 넘어섰다. 트럼프씨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인류에 대한 중국의 책임은 매우 중대하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중국의 초기 대응이 잘못되어 팬데믹으로 이어졌다며, 트럼프 정부
2020-05-03 03:08미국 NBC뉴스는 현지시간 23일 저녁(한국기준 24일 오전11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중태설은 잘못된 것" 으로 밝혔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북한 김정은이 중태에 빠졌을 수 있음을 암시한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의 상태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정확한 보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그렇게 말하겠다"고 했다. ● 김정은의 할아버지인김일성의 생일기념을 위한 4.15 태양절 행사에 불참하자 김의 건강이상에 대한 추측이 처음 대두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심혈관 수술 후 북한 지도자가 불구상태임을 시사했던 보도는 오보라고 말했다. 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 김정은의 상태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보도가잘못된 것 같다, 그렇게만 말하겠다"고 말했다. "그 보도는 오보였다고 들었다. 오보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주 초 트럼프 대통령은 그 젊은 지도자와 관계가 '매우 좋다' 면서 김에게 '행운을빈다'고 했다. "그와 나는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나는…는 않겠다. 나는 이 얘기만은 할 수 있다. 그가 건강하길 바란다
2020-04-25 15:53코로나바이러스라는 보도듣도못한 전염병이 변이까지 일으키며 전 지구를 할퀴고 돌아다니자, 집안에 갇힌 채 뭐가 뭔지 도통 가늠도되지 않는 암담한 미래에 겁만 잔뜩 집어먹고 있는 우리를 향해, 저 유명한 헨리 키신저( Henry A. Kissinger)가 97세라는 노구가믿어지지 않을 만큼 번뜩이는 예지로 코멘트를 날렸다. 지난 4월3일 Wall Street Journal의 OPINION 에는 그의 칼럼이 실렸다. 살아남으려면 협력하라는것이다. 국가간 협력은 물론 국가가 요구하는 개인통제에 대한 협력까지.이를 위해 우리는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주력분야는 예상대로 자유주의 세계질서 사수였다. 그의얘길 직접 들어보자. Covid-19 팬데믹이 가져온 현실 같지않은 이 분위기는 벌지 전투 당시 84 보병사단에서 복무 중이던 청년시절의 내 기분이 어땠었는지 떠올리게한다. 1944년 말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특정 개인을 노리는게 아닌, 닥치는 대로 휘둘러서 궤멸시키는 위기가 목전에 와있는 그런 느낌이다. 그러나 까마득히 먼 그때와 지금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당시 미국의 저력은 국가전체가 공유한 궁극의 목표에 의해 철통같이 지켜졌다. 지금처럼 나라 전체
2020-04-24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