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시장 중국 현지 언론은 2019년 12월 30일, 한밤중에 보호장비를 착용한 인부들이 평소 농산물, 고기, 야생동물을 파는 상인들로 발 디딜 틈조차 없는 우한의 화난수산물도매시장을 청소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문질러 닦아내고, 이 가판대 저 가판대 돌아다니며 관계자들이 그 곳에서 발생했다고 믿었던 전염병 감염을 막기 위해 소독약을 뿌렸다. 하루쯤 지나서 중국 질병관리 및 예방본부(CDC)에서 또 하나의 팀이 도착했다. 한 (중국)공식 계정에 따르면, 이 팀의 전문가들이 화난 시장에서 판매되는 상품과시장 주변 양쪽에서 샘플을 채취했다고 한다. 하지만 3주 후, 중국 CDC의 수석 과학자 조지 F.가오는 한 기자에게 자기네 팀이 동물근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기도 전에 이미 시장은 폐쇄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게 결정적인 단서다. 이 두 전문가팀의 엇갈리는 진술은 두 가지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만약 연구원들이 야생동물의 샘플을 검사했다면,그들은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한 잠재적으로 중요한 단서들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장이 폐쇄되고 소독된 후에 그들이 도착한 거라면, 기껏해야문 손잡이, 카운터, 하수구와 같
2020-11-21 03:13중국에서 시작된, 이름조차 생소했던“코로나바이러스”, 이 기괴한 전염병은 “팬데믹(Pandemic)”이란 꼬리표를 달고 지구상 모든 이들의 생활상을 송두리째 바꿔버렸다. 이제 COVID-19 관련 통계수치 확인은 마치 일기예보처럼 자연스런 일상이 되었으며, 쏟아지는 음모론(Plandemic)과 백신 및 치료제 확보, 매순간 울려대는 알림문자는 망가진 전세계 경제만큼이나 우리의 감정과 재정 및 신경을 자극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이 괴물같은 전염병이 어디서 시작된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부터 “도대체얼마나 더 이 빌어먹을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나?” 심지어 “이바이러스가 그렇게나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데 왜 내가 아는 건강한 사람들이 확진 판정을 받고치료제도 없는 격리시설에 끌려들어갔다 다들 멀쩡히 나오는 건가?”에 이르기까지 셀 수도 없이 많은 의혹이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한 특집 기사 시리즈를, 지난 6월 27일부터미국의 대표적인 좌파언론 'The New York Times'에서 나름 정치편향성을 억누른채 게재하고 있어, 그 전문을 번역하여 소개하고자한다. 4명의 집필진이 “BEHIND THE CURVE”라는제목으로 수개월에 걸
2020-11-20 14:54< 4년전 트럼프 대선 후보 시절 영상 - 5분 48초, 출처 : I Love God > < 4년전 트럼프 대선 후보 시절 영상 - FULL 영상, 출처 : 폭스뉴스 >
2020-10-31 21:17이제는 온 세상이그 존재를 다 알아버린 인류의 공적 글로벌리스트, 그들은 대체 누구인가? 4년 전 공화당 내 비주류 대선 후보였던 트럼프가 이 질문에 더할 나위 없이 간결하고 명쾌하게 답하고 있다. 대선 직전이던2016년 10월 13일, 플로리다주 팜 비치에서 열린 집회 연단에 올라서서 자신의 열혈 지지자들을 향해 격정적으로 호소하는 트럼프의연설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연일 화제다. 주류 언론들은 어떻게든 이 연설을 대중으로부터 숨기기에 급급했지만 말이다. 다음 동영상은 이 트럼프의 연설 가운데 “사악한 악마적 글로벌리스트 ”에 대해 작심하고 폭로한 핵심 부분이며, 동영상 아래 번역 전문을 소개한다. < 4년전 트럼프 대선 후보 시절 영상 - 5분 48초, 출처 : I Love God > 정치 기득권이 하지 못할짓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희생으로 누리는 특혜와 권력을 위해 그들은 어떤 거짓말도 밝히지 않을 것이며그런 일은 늘 일어나고 있습니다. 워싱턴 기득권과 그들의돈줄인 금융회사와 대형 언론사들의 유일한 존재 이유는 “끼리끼리 쉴드 치고 배 불리기 위해” 섭니다. 기득권 세력은 이번 선거에수조 달러를 걸었습니다. 예를 들어, 그들이 통과시키려는무
2020-10-31 17:57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의 실언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지난 25일 선거유세 방송도중 “We have put together the most extensive VOTER FRAUD organization in the history of American politics.”라고 말했는데, 해석을 하면 "우리는 미국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부정선거 조직을 만들었다"가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미국 민주당이 지금까지 광범위하게 부정선거를 실시했다는 이야기로도 들릴 수 있어 미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에 불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10-30 11:06우리나라에서 트럼프의 맏사위 재라드 쿠슈너에 대해 가장 잘 알려진 사실은 그가 유대인에다 독실한 유대교 신자라서 트럼프가 이스라엘 등 중동 정책에 그를 적극 기용하고 있다는 정도일 것이다. 물론 워싱턴 늪지에 믿을 만한 수하가 전무한 트럼프로서는 아무리 낙하산 인사라고 욕을 먹는다 한들 딸과 사위가 최측근에 버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되긴 할 것이다. 하지만 좌우진영 모두에서 이 쿠슈너를 바라보는 시각이 전혀 곱지 않다. 트럼프의 가장 큰 지지 세력인 우파의 개신교인들조차 종교적인 이유로 지나칠 만큼 그에 대한 긍정적 평가에 인색한 것이 사실이다. 지난 28일 미국의 좌파 독립 매체인 NICKI SWIFT 는 이 쿠슈너라는 존재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칼럼을 실었다. 그가 지닌 보수적 정치성향과 유산계급 출신 성분이 미국 좌파들의 눈에는 얼마나 밉살스러운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소개한다. 다음은 칼럼 전문이다.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선거운동과 그 후 이어진 인수위에 합류한 재러드 쿠슈너는, 트럼프의 취임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대통령 수석보좌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방카 트럼프와의 혼인관계로 인한 정실인사라는 비난을 거세게 받자, 쿠슈너는 대
2020-10-30 10:12지난 10월 26일 미국 워싱턴지역의 보수단체들이 워싱턴DC 소재 주미한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미동맹을 파기하는 듯한 발언을 한 이수혁 주미대사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진행된 시위에는 워싱턴버지니아 통합노인회(회장 우태창)를 중심으로 '워싱턴애국기독군인연합회'와 '이승만기념사업회' 소속 20여 명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집회에 참가했다고 미국 현지 한인신문 '하이유에스코리아'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시위를 주도한 우태창 회장은 “주미대사가 국감에서 혈맹으로 맺어진 한미동맹을 선택적인 것이라고 발언한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이수혁 주미한국대사는 지난 12일 국정감사를 통해서 "한국이 70년 전에 미국을 선택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70년간 미국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으며, 4개월 전에도 조지워싱턴대 화상 회담 행사에서도 "이제는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국가"라고 말하여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고 '하이유에스코리아'가 보도했다. 이수혁 대사의 이런 발언들은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한미동맹을 파기하겠다는 메세지를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국민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분석되며
2020-10-30 04:55Black Lives Matter 단체들에 대해 사람들이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될수록 지지를 철회하자, 이에 위기를 느껴, 과거 소련이 그랬듯, 이들이 자신들의 과거 역사를 지워버리고 있다고 지난 9월22일 미국의 The Daily Signal 지가 보도했다. 다수의 BLM 단체들이 공산주의자들과 연계된 안티파가 주축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들의 이름 자체를 "Blacks Loathe Marxism (흑인은 막시즘을 혐오한다)"로바꿀 정도로 교활한 잔재주를 부리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dailysignal.com/2020/09/22/like-the-soviets-black-lives-matter-purges-its-history/ 전 미국의 관심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흑인의 생명은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BLM)" 단체들은 그들의 웹사이트로부터, 암암리에잽싸게 그들의 교묘한 수사들을 부드럽게 다듬고 가장 비미국적인 문구들을 삭제해왔다. 이들 단체의 진짜 의도가 밝혀지면서 'BLM'이라는슬로건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던 수백만의 동조자들이 그들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기때문이다. 지난 6월부터 9
2020-10-02 01:22지난 14일, 미국의 유력 경제지 Forbes 지는 "코로나방역을 위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의 영업점 폐쇄 및 집회제한조치가 위헌이라는 연방법원 판결(Pennsylvania Coronavirus Restrictions Struck Down By FederalCourt)" 을 소개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forbes.com/sites/alisondurkee/2020/09/14/pennsylvania-coronavirus-restrictions-struck-down-tom-wolf-stay-at-home-order-federal-court/#12f7b0874bdf 코로나 확산에 따라 자가격리와 사업장 폐쇄 조치들이지속적으로 주요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9월 14일월요일, 미 연방판사가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톰 울프의 Covid-19팬데믹 중에 대규모 집회제한과 영업중단 명령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핵심 이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미 연방 지방법원윌리엄 S 스틱맨 4세 판사는, 울프 주지사의 실내∙외 집회제한명령이 수정헌법 제1조인 "집회의 자유"조항에 대한 위헌이라고 판결했으며, 주에서 내린 영업점 폐
2020-09-23 18:32벌써 수개월째미국 서해안을 따라 내륙 깊숙이 파고들며 무섭게 번져나가는 산불들을 보면, 마치 드디어 세상에 종말이라도온 듯하다. 이번 화재들은 해마다 캘리포니아 주를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일어나던 산불과는 그 규모나 빈도가비교도 되지 않는 재앙 수준이다. 그러자 미국인들은 혹시 이게 국가 체제전복을 노리는 인간들에 의한기획된 방화가 아닌가 의심하기 시작했다. 드디어 여기저기서 이 같은 의혹이 사실이었음을 뒷받침하는 각종동영상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오리건 주에서 산불을 지르던 방화범들이 연방정부 경관들에의해 체포되자 지난 14일 Natural News.com에는 이에 대한 날카로운 논평이 게재되었다. 다음은 Mike Adams의칼럼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naturalnews.com/2020-09-14-left-wing-arsonists-setting-wildfires.html# 현재 서부 주 전역에서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산불들이 좌파 방화범들의 소행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명백해졌다. 물론 당연하게도 오리건 주 소방당국 관계자들은 이번 화재가 인재라는 설정을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다. 대신 모든 화재는 '기후 변화
2020-09-16 22:25지난 11일 WorldTribune은 미국의 유력지 Wall Street Journal OP-ED에 실린 "U.S. should confront South Korea on ‘its suppression of freedom’" 라는 제목의 사설을 소개하며, 현재 문재인 정부가 밀어부치는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안은 한국인들의 자유를 탄압하기 위한 북한식 독재정치의 카피일 뿐이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미국은 주한미군감축 등의 방안을 통해서라도 한국인들을 각성시킬 필요가 있다는 시각을 제시했다. 다음은 기사 전문번역이다. 기사출처: https://www.worldtribune.com/wall-street-journal-op-ed-u-s-should-confront-south-korea-on-its-suppression-of-freedom/ 미국 국민들 대부분은, 아직까지는 미국의 굳건한 동맹국인 대한민국에서자유가 훼손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오로지 WorldTribune.com 만이 줄기차게 이 이야기를 이어왔다. 이제는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최근 독재자 김정은의 실세 여동생 김여정에게 일어난 중요한 발전가운데 하나는, 6월 4일 풍선을 이
2020-09-16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