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중국 공산당에 가입한 초창기 멤버 중 하나이자, 공산당에 탄압받고 공산당의 본질을 깨달은 초창기 멤버 중 하나입니다. 이번 독점 인터뷰에서, 중공 최고위 관료 딸로부터 공산당의 진실을 찾아 나선 부녀의 여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2021-04-17 21:04지난 13일, 일본 정부는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국 정부는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바다에 방출한 오염수를 마셔도 괜찮다면,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도 직접 마셔보라”고 비난했습니다.
2021-04-17 20:59지난 12일 미국 [내셔널 파일] 지는중국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간 위구르 기독교인 마마틸리 야쿠프씨와의 인터뷰를 독점 보도했다. 야쿠프씨는 중국내위구르인들의 처지를 이렇게 표현했다. "우리에게 희망은 없다. 절망 뿐이다." 야쿠프씨는 내셔널파일과의 인터뷰에서, "친구들은 내가 무사히 살아나온 것이<기적>이라고 한다. 거기 더 있었다면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재교육 캠프>로 가는 기차역에는 위구르 회교도로 추정되는 사람들도 모여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에 왔을 때, 이런 게 바로 사람 사는 곳이구나 생각했다. 미국인들은 국민으로, 인간으로 살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완전히 다르다. 사람들이 동물처럼 우리에 갇혀 살고 있다." 그러나 막상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은 2월 16일 CNN이 주최한시민 대회에서 중국이 벌이고 있는 위구르인들에 대한 대규모 억류 행위는 단지 "다른 규범"일 뿐이라고 말했다. "문화적으로 나라마다 다른규범이 있다면 그 지도자는 응당 관련 규범에 따라야 한다”고 바이든은 덧붙였다. 야쿠프씨는 위구르인들을대하는 중국의 방식에 인종 청소 성격을 띄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중공은 (위구르인들의) 이
2021-04-13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