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의 석간 후지 ZAKZAK에 게재된 『ポンペオ米国務長官“怒り爆発”「中国の体制は重大な脅威」 医療支援「正義の味方気取りだ!』의 기사 전문 “공산당 체제의 중국이 국제적으로 허위정보를 흘리는 공작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의 감염확산을 둘러싸고,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의 중국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 25일, 화상회의방식으로 이뤄진 주요 7개국 (G7) 외무장관 회담에서, “공산당 체제의 중국이 국제적으로 허위정보를 흘리는 공작을 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의장을 맡은 폼페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중국 고위관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미국이 중국에 가져왔다’라고 하지만 말도안되는 얘기다. 굳이 발생원을 말한다면, '우한 바이러스'다. 지금 중국은 G7국가들의 보건과 생활 양식에 대해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회의에 참석한 모든 나라 사람들의 눈을 현혹하기 위해, 중국 공산당이 코로나가 미국이 발생시켰다는 등의 음모론을 흘리는 등, 허위정보공작을 지금도 하고 있으나, 참여국들은 그 점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이 감염 피해가 심각한 유럽 등에 의료지원을 하고 있는데 대해 "중국은 정의의 편인 것처럼"
2020-03-28 18:58국제 공산주의와 뉴월드오더(NWO) -3 ▲세계지배질서를 도식화(33도)한 것으로, 13인 평의회 그리고 그 하부조직으로 300인 위원회(존 콜먼 참조) 그리고 브나이브리스 및 프리메이슨 그레이트 롯지 그 하부조직이 바로 공산주의이며, 그 하부조직이 스코티시 라이트 및 요크 라이트로 대변되는 양대 프리메이슨과 로터리클럽 및 YMCA 등, 그 하부는 메이슨 롯지 그리고 일반 메이슨. 일반적으로 13인 평의회부터 브나이브리스까지를 일루미나티라 한다. 여기서도 우리는 共産主義가 지배계급의 통치이념임을 알 수 있다. (사진= 船瀬 俊介의 明治維新」は「フリーメイソン革命」だ! ‘메이지유신은 프리메이슨혁명이다’에서) 13인 평의회는 다음과 같다. 로스차일드, 록펠러, 듀퐁, 케네디, 아스터, 반디, 코린즈, 러셀 등의 13개 가문을 지칭한다.(참고서적:THE TOP 13 BLOODLINES, Fritz Springmeier,1995) 13인 평의회 산하의 실천적 행동기관으로, 300인 위원회(참고서적: 존 콜먼, 이창석譯, 들녘, 2001)가 있으며 그 하부조직은 알려진 MI6, MJ12, CIA, FBI, NSA, 모사드, ADL, 산헤드린 등 국제조직들과 CFR, 삼
2020-03-27 19:41국제 공산주의와 뉴월드오더(NWO) -2 「국제 공산주의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고도 고전적인 서적이 하나 있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에는 제대로 소개되어 있지 않으며, 번역본 조차 없는 듯 하다. 그 책은 바로 윌리엄 가이 카(William Guy Carr,1895~1959))의 『Pawns In The Game』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설보다도 훨씬 기묘한 세상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한다. Pawns in The Game 그 책을 소개하면, 목차는 다음과 같다. Chapter1. The World Revolutionary Movement Chapter2. The English Revolution Chapter3. The Man who caused the French Revolution Chapter4. The Downfall of Napoleon Chapter5. American Revolution Chapter6. Monetary Manipulation Chapter7. Events Preceding The Russian Revolution Chapter8. The Russian Revolution Chapte
2020-03-26 10:07국제 공산주의와 뉴월드오더(NWO) -1 헨리 키신저, 소련간첩 by 프랭크 A. 케이펠[Frank A. Capell], 1974년 (1980년, 사망) 1971년 헨리 키신저 미국 국무장관과 만난 저우언라이. (한국일보 자료사진) 1974년 3월 20일, ‘리뷰 오브 더 뉴스[The Review of the News]’지에 실린 프랭크 A. 케이펠[Frank A. Capell]의 글, “키신저의 범죄[The Kissinger Caper]”에는, 공산 국가의 정보기관에서 일한 적이 있는 전직 장군이, 키신저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기 이전부터 소련 간첩이었음을 밝히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이 기사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십 만 부도 넘는 부수가 재발간, 배포되기도 했다. 수 천 장도 넘는 편지들이 상하원 의원들에게, 그리고 다른 정부 관료들에게 날아 들었다. [하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큰 변화는 없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클린턴은 로즈 장학금[Rhodes scholarship]을 받고 옥스포드 대학에 유학 갈 때부터 이미 KGB에 연계되어 있었음을 잊지 마십시오! ‘반역자들의 둥지[the nest of traitors]’는 대단히 큽니다. 친구
2020-03-25 22:1824일 브라이트바트 뉴스는 "Donald Trump Defends Dream of ‘Packed Churches’ on EasterDespite Coronavirus Fight: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부활절에 '꽉 들어찬 교회' 라는 드림을 변호하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팬데믹으로 인해 폐쇄했던 모든 미국 교회들을 부활절 주일 예배에 맞춰 재개방해서 전 미국의 크리스천들의예배와 기도로 이번 사태에 맞서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이다. 또한 그는 부활절에 맞춰 서부 곡창지대와 텍사스 농장지역 방문을 시사했는데, 이는 개신교 신자 비율이 높은 이들 농업지역에서의 선거유세를 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화요일, 일부 비난에도 불구하고, 부활절 주일예배를 위해사람들이 "교회를 꽉 채워주길" 바라는자신의 희망을 피력했다. "나는 부활절 주일 바로그날 이렇게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싶다. 따라서 부활절 주일에는 예배를 위해 교회를 개방한다. 이는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화요일 오후FOX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부활절이그 자신과 미 전역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
2020-03-25 14:4320일, WorldTribune은 현재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대처방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19일 미 백악관은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된 이후,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이 취해온 조치들을 발표했다. 불과 지난 며칠 새: 미국과 캐나다가 필수적이지 않은 여행에대해서 북부 국경을 폐쇄하기로상호 합의했다고 트럼프는 전했다. 트럼프는 또한 사기업들을 통한 국방에 필요한 물품 조달을 지시하기위해 연방정부에 광범위한 지휘권을 부여토록 하는 국방 물자 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적용한다고 밝혔다. 주택 및 도시개발부는 연방주택관리국(FHA: Federal HousingAdministration)보험 담보대출을 받은 가정에 대한 주택차압 및 강제퇴거를 중단한다. 노동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국가 보건 비상 사태에 대한 대응으로 최대 $100만의실업보조금 지급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가족, 학생 및 교육자들이 온라인 교육관련 과학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중앙웹사이트를 시작하기 위해 민간부문과 협력해왔다.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공공서비스 안내방송을위해 광고 위원
2020-03-21 21:41지난 17일, 브라이트바트 뉴스(BREITBART News)는 "America’s deeply unserious but very corrupt and unreliable establishment media have no intention of changing their dangerous ways in the age of the Wuhan coronavirus 「한심할 정도로 진지하지 못하면서도, 완전히 썩어빠져서 신뢰할 수 없는 미국 기성 언론 매체들은 우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시대에도 자신들의 위험한 (보도)방식을 바꿀 의향은 없다」. " 제하의 기사를 통해, 중국발 괴질에 관한 주류언론발 가짜 뉴스들을 폭로했다. 다음은 WorldTribune 지가 재구성한 해당기사 내용이다. 주류언론들의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믿을만한 정보가 미국인들을 불안에 빠뜨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러나 아쉽게도 지금은 선거시즌이자, 트럼프 天下다. 17일 브라이트바트 뉴스(BREITBART News)는, (우한)바이러스 발병 기간 내내, 기업 미디어(주류언론)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수많은 명백한 가짜뉴스들을 열거했다. "명심하라, 이는 실수가 아니다. 실수는 우발적이다. 실수
2020-03-20 01:00국제정치의 저명한 기자이자 교수이기도 한 산케이신문 워싱턴 주재특파원 古森 義久(코모리 요시히사)의 「断固たる措置と中国徹底批判、日本とは大違いの米国, 世界に拡散する新型コロナウイルス、元凶は中国共産党の独裁体制」 라는 기사가 일본의 JBPRESS에 실렸다 .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중국 공산당 정부에 대한 근본적 의문에 대한 내용인데, 다음은 그의 글 전문이다. 트럼프 정부의 중국에 대한 단호한 조치와 철저한 비판 세상이 하룻밤 사이에 달라졌다—이런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분위기가 격변해 버렸다. 원인은 말할 것도 없이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 때문이다. 트럼프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그러나 그러한 격변 속에서도, 미국의 중국에 대한 엄중한 자세는 지금보다 더 강력한 자세로 나올 것 같은 전망이다. 처음보는 수도 워싱턴의 이상사태(異常事態) 수도 워싱턴에서의 취재활동이 30년이 되어가는 나에게, 미국 정부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취한 여러 조치들은, 마치 SF영화를 연상케 할 만큼 드라마틱 했다. 이런 이상사태는 본 적이 없다. 2월 말까지만 해도 신종 코로나 감염
2020-03-18 17:04지난 16일, 세계 최고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외교 • 국제정치 관련 계간지 "ForeignAffairs" 3/4월호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가 알던 세계화를끝낼 것인가? Will the Coronavirus End Globalization as We Know It?"라는 제목의 완성도 높은 정치경제 논평이 실렸다.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 국가 및 기업간 상호의존도를높이고, 촘촘하고 유연한 생산•공급망을 통한 무제한 통상을 거치면 끝없는 번영만 가져다 줄 것 같던세계화 과정이, 전세계적인 유행병 확산이라는 위기에 직면해서, 필수의약품대신 신종바이러스를 신속하게 유통하고 있다. 각국의 필수품 사재기와 서로를 향한 여행금지조치들은 전혀새로운 모습의 세계시장을 만들어냈다. 과연이 낯선 모습의 글로벌 시스템은 어떤 상황인지, 노출된 취약점들과 그 극복방안에는 어떤 미덕이 필요한지 꼼꼼하게 분석해서 잘 정리하고 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Henry Farrell & Abraham Newman 세계화(globalization)에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엄청난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핵심 공급라인들이 붕괴되고, 세계각국이앞다퉈 의약품 사재기와 해외여행제
2020-03-18 09:26미국의 중국 길들이기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신실크로드 완벽복원이라는 기치 아래 중국은 지난 수년간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그 와중에 수많은 국가들이 중국의 인프라 건설제의에 혹해서 자국 영토를 허락해왔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몽은 부패와 부정행위로 인해 몽땅 물거품이 될 지경이다. 자본금 없이 중국에 기대서 사업을 추진해 오던 나라들이 부채상환 기일이 다가오자 국제금융기구를 향해 벌린 손을 미국재무부가 강하게 뿌리친 것이다. 부패로 점철된 중국 기업의 배만 불려줄 사업에 자금을 대줄 수 없다는 확실한 명분을 들고...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지난 12일, 미국 재무부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에서 조성된 기금이 중국의 일대일로 기간산업 프로젝트 때문에 발생된 부채를 상환하는데 사용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이들 기관과 협력 중이라고, 므누신 재무장관의 수요일 발표내용을 World Tribune이 보도했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국제기구 출연기금으로 중국에 빚을 갚아주는 일이 절대로생기지 않게 하는 일은 치명적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하원세출위원회 청문회를 통해 강조했다. 일대일로 (BRI) 사업으로 인한 심
2020-03-16 18:45WorldTribune지는 15일, 인간면역체계를 연구하는 한 MIT 연구원의 "미 주류언론들과 딥스테이트가 코로나바이러스의영향을 의도적으로 부풀림으로써 전세계에 몹쓸 짓을 하고 있다"는 주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조성된 공포 분위기는 경제조작을 위해 만들어낸 거대한 사기극과 함께 수그러들것"이라고 시바 아야두라이 박사(Dr. Shiva Ayyadurai)가말했다. 3월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다음과 같이 트위터에글을 올렸다: "가짜 뉴스 미디어와 그 파트너인 민주당은 바이러스 사태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그들의무시무시한 역량(사실 과거엔 더 대단했었다! 지금은 반감됐지만)이 허락하는한, 사실관계를 벗어나면서까지 갖은 짓들을 벌이고 있다. 우리군 의무감(Surgeon General)은, '일반인들에게는 바이러스 위험도가 낮은 편'이라고한다." 이에 대해 아야두라이 박사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트위터에 올렸다: “MIT 생명공학 박사이자 거의 매일 면역체를 들여다보며 연구하는 학자로서, 딥스테이트에 의한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공포분위기 확산시도는 경제조작과 반대세력억제 및 의무약품(무상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약품)으로 밀어붙이기 위한
2020-03-16 15:243월11일자 Foreign Policy에는 美•中 양국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둘러싸고 벌이는패권경쟁에 관해 전혀 새로운 관점의 지정학적 분석기사 한편이 게재됐다. 즉, 교활하고 믿을 수 없는 중국이 전세계적 재앙인 팬데믹 바이러스를 여기저기 뿌리면서도 사실은폐로 각국의 초기대응을어렵게 하더니 이제는 천연덕스럽게 다른 피해국가들을 향해 도움의 제스처를 보내고 있는 사이, 멍청한미국은 "이건 모두 중국 탓"이라는 소리만무한반복하며 초기대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 방역에 실패했다는 것이다. 결국 중국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를 그간 실추된 국격 회복의 기회로 삼아 다시 한번 세계패권을 꿈꾸게 만든 것은 다름아닌 트럼프 행정부의 독불장군 식 "미국제일주의" 외교정책이 불러온 참화라는 해석이다. 게다가 중국은 국제기구인 WHO를 자신들의 선전창구용으로 아주 영리하게 써먹고 있어서 국제전문가들의 중국 현장답사 보고서라는 과학적 팩트(사실여부 불투명)에다가, 피해국들에 의료원조를 보내는 등 전염병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제리더로서의 이미지 메이킹 이라는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잘 버무려서 그들이 원하는 패권에 더욱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ColumLy
2020-03-14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