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수의 과학 주간지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는 지난 3월 5일 코로나바이러스의 종류가 두 가지라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며, 이 중 한쪽이다른 것에 비해 더 치명적일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결과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 그동안 확진환자들마다 증언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증상들이 너무나 천차만별이어서 이를 어떻게 규정해야하는지부터 오리무중이었다. 과연 가벼운 감기 정도인지 ,아니면 아무 증상도 없다가 느닷없이 순식간에 사망에 이르게 되는 치명적인 전염병(생화학무기라는 음모론도 있듯) 인지 말이다. 이와 관련해서 아주 상반된 분석결과를 보여주는 연구사례가 발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WHO는 큰 문제 아니라는 쪽이다. 다음은 이 두가지 경우 모두를 다룬 뉴사이언티스트지의 기사 전문이다. 103명의 환자를 분석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두 변종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는"바이러스가 변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변종이 있고, 그것은 왜 중요한가? 바이러스는 항상 변이를 일으키는데, 특히 코로나바이러스 SARS-CoV-2와 같은 RNA 바이러스
지난 6일 중동의 대표적인 뉴스매체인 알자지라 방송은 3월 과로로 숨진 쿠팡 택배기사의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살인적인 택배물량 급증과 배송시스템을 기사로 다루었다. 우리가 전세계 어느나라 보다도 배송료 부담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온라인 쇼핑몰과 배송기사와의 업무계약조건에 기인한다. 철저하게 배송인력의 힘으로 장사를 하면서도, 택배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낮은 문턱 덕분에 온라인 쇼핑업계는 인력난을 겪을 일이 없다. 따라서 택배기사는 한 건이라도 더 배송하기 위해 턱없이 낮은 보수에도 그 힘든 육체노동을 마다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로 온라인 쇼핑과 온갖 배달 서비스는 그야말로 대박이 터졌다. 그런데 과연 배송인력들도 이 상황을 대박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지난달 중순, 한국 최대 온라인 마켓인 쿠팡의 택배기사가 배달 예정이던 아파트 4층과 5층 사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로만 알려진 이 남성은 40대였고, 이 일을 한 지는 한 달밖에 안됐다. 공식 사인은 심장질환이었지만, 쿠팡맨 노조위원장 하웅(34)씨의 급여인상과 근무시간감축을 위한 노조운동은 이 비극으로 인해
지난 3일 뉴욕포스트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해서 많은 부부관계가 깨지고 있는 현실을 주제로 기사 한편이 게재됐다. 비단 감금상태에서 오는 감정적인 이유 뿐만 아니라, 금전적인 이유로 더욱 더 이혼소송이많아졌다는 것이다. 이런 경향성은 뉴욕에서만 있는 일은 아닐 것 같다. 확장시켜보면 각국이 앞다투어 떠들어대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응책과 곧 밀어닥칠 "경제대공황"은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가정파탄과 인간성 파괴의 후유증을 남기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갇혀 지내는 뉴요커들의이혼상담문의쇄도로 변호사 사무실 전화통에 불이 나고 있다. 아마도 가정법원이 다시 문을 열면 이혼소송이 쏟아질 것으로예상된다. "사람들이 서로를 참을 수 없다는사실을 깨닫고 있다," 고 맨하튼의 수전 킴벌리 브랙커(SuzanneKimberly Bracker) 변호사는 전했는데, 법조계의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벌써부터그녀 또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이혼율 증가를 감지해왔다. "한밤중에 고객한테서 전화를받았다. 자기 남편이랑 공유하는 건 애들 밖에 없는데, 그남자는 자기 애들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했다." 브랙커는
토마스윌리엄스(Thomas D.Williams, Ph.D) 브라이트바트(Breitbart News) 로마지국장은지난 4일 자신의 매체에 세계 최고의 관광도시 로마가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얼마나 초토화됐는지직접 찍은 사진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그는 윤리학 교수, 경제학, 철학, 신학 박사, 아마추어칵테일 기술자, 공인 소믈리에이기도 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다음은그의 포토에세이다. 종려 주일 전날임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서워 소독약으로 싹쓸어버린데다 시민들을 자기 집안에다 가둬두는 엄정조치까지 취해지자 로마거리는 개미새끼 한 마리 없이 텅 비어버렸다. 다음의 사진들은 화창하던 토요일 4일 오후 12:30 ~2:00까지 한시간 반동안 로마시내를 촬영한모습이다. 해마다 이맘때쯤 평소 같으면 고난주간과 부활절로 이어지는 축제와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하러몰려든 관광객들과 성지순례자들로 넘쳐났을 것이다. 대신 로마가 관광객들을 몽땅 상실한사이, 시민들은 법 집행을 따라야할 납득할만한 이유도 없이 오다가다 경찰 눈에 띌까 무서워하며 집구석에웅크리고 숨어있었다. 로마 시장 비르지니아 라지(Virginia Raggi)는 소셜 미디어에다 경찰에 의해 통행금지를
지난 1일 미국 브라이트바트 뉴스는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에 관해 단독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사실 아직까지 정식으로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는 없다. 그러나 과거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던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연 및 항생제를 혼합처방한 환자들에게서 놀랄만큼 긍정적인 결과가 발견되었다. 심지어 부작용도 없었다. 하루라도 빨리 중공괴질을 잡을 치료제 확보가 절실하던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안티 트럼프를 자처하는 주류언론들이 발목을 잡고, 대형병원들은 쉬쉬하며 자기 환자치료에만 몰래 사용하고, 공개적으로는 이 약품의 부작용만 늘어놓고 효능을 인정하지 않았다. 심지어 우리나라도 이 약물에 대한 부정적 기사로 사람들에게 공포심만 잔뜩 심어주었다. (기사출처 : http://www.chemic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4)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정치논리가 먼저인 인간들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건 아닌 것 같아 씁쓸하다. 다음은 기나긴 기사 전문이다. 중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와 추정환자를 합쳐서 425명을 하이드록시 클로로퀸 처방으로
1일 아침 Bloomberg는 한국 연합뉴스의 보도를 인용하여 오늘 중으로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협상은 북한의 기록적인 미사일 시험 도발횟수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미 동맹 긴장에 단초를 제공한, 트럼프의 무리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에 대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나 과연 여야를 막론하고 이번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터무니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는 국회에서, 더구나 총선을 불과 2주 앞두고 승인이 이루어질지 여부는 알 수 없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게다가 이는 미국의 다른 모든 동맹국들과의 협상 가운데 가장 먼저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앞으로 있을 일본과의 협상에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다음은기사 전문이다. 오늘(4월1일), 미국과 한국이 잠정적으로 방위비 분담금 합의에 도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로써 트럼프 행정부의 막대한 증액요구를 놓고 벌이던 수개월의 분쟁도 종식될 가능성이 생겼다. 이르면 수요일에발표될 수 있다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국의 정부관료를 인용해, 서울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양측은 1년짜리 미봉책이 아닌 다년계약 체결에 합의했다고도 전했다. 수요일, 자금마찰로인해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은 완전히 회복된 듯 보여도 여전히 최장 8일 동안은 주위를 감염시킬수 있다고, 최근 진행된 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미국의 뉴욕 포스트(NEWYORK POST)지가 30일 보도했다. 미국 호흡 및 중환자 치료 의학저널에 실린 이번 연구는, 절반 가량의 환자들이 증상이 사라진 뒤에도 여전히 바이러스 보균자였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진은 지난 1월 28일과 2월 9일 사이, 베이징 내 중국인민해방군(PLA) 종합병원 치료센터에 입원 중이던, 증상이 경미한 16명의 환자들을 관찰했다. 성명서를 통해, 공동저자인예일의대 라키쉬 샬마(Lokesh Sharma) 박사는 "이번연구 중 가장 의미 있는 발견은, 증상이 해소된 뒤에도 절반에 해당하는 환자들이 계속해서 바이러스를뿌리고 있었다는 사실"이라고 발표했다. 연구에 의하면, 환자들이더 이상 증상을 겪지 않게 됐어도 평균 이틀 반 동안은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최장 8일 동안이나 보균상태인 경우도 있었다고. 또한 이 보고서는 완치된 코로나바이러스 보균자들이 여전히 다른사람들을 감염시킬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다른 연구결과들도 인용하고 있다. 이번 연구가 말하는 바는, 겉으로
26일자 The American Conservative.com 에 피터 반 베런(PETER VAN BUREN)의 흥미로운 칼럼 하나가 올라왔다. 과연 지금의 팬데믹을 과장해서 대중들에게 잔뜩 겁을 줘 재미를 볼 자들이 누구인지,그리고 그들의 사악한 동기를 간파하고, 사방에서 조여드는 통제를 막아내서, 우리의 피같은 자유를 뺏기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쓸데없는 숫자놀음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겁먹을 필요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베런은 간단하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이 주지의 사실을 아주 재미있는 필체로 역설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 전문이다. 내 옆에서 연신 기침을 해대는 사나이는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내가 걱정하는 건 짐 존스[1]같은놈들을 찾아 나설 인간들이다. 존스는 사이비 종교단체 인민 사원(People’s Temple)의 카리스마 넘치는 창시자였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용해서, 그는 신도들의 돈을 갈취하고 그들의 삶을 조종했다. 가이아나라는 곳에다 가둬두고는, 9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청산가리가든 포도맛 쿨에이드를 마시게 해 집단자살 시켰다. 겁에 질린 인간들에겐 무슨 짓이든 하게 만들
24일 브라이트바트 뉴스는 "Donald Trump Defends Dream of ‘Packed Churches’ on EasterDespite Coronavirus Fight: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부활절에 '꽉 들어찬 교회' 라는 드림을 변호하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팬데믹으로 인해 폐쇄했던 모든 미국 교회들을 부활절 주일 예배에 맞춰 재개방해서 전 미국의 크리스천들의예배와 기도로 이번 사태에 맞서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이다. 또한 그는 부활절에 맞춰 서부 곡창지대와 텍사스 농장지역 방문을 시사했는데, 이는 개신교 신자 비율이 높은 이들 농업지역에서의 선거유세를 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화요일, 일부 비난에도 불구하고, 부활절 주일예배를 위해사람들이 "교회를 꽉 채워주길" 바라는자신의 희망을 피력했다. "나는 부활절 주일 바로그날 이렇게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싶다. 따라서 부활절 주일에는 예배를 위해 교회를 개방한다. 이는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화요일 오후FOX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부활절이그 자신과 미 전역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
22일, 일본 니케이 신문에는 한국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칼럼 한 편이 실렸다. 미네기시 히로시 주필의 이 칼럼은, 역사적으로 한국 대통령들의위기관리 능력이 도마에 오르면 정권에 대한 지지율 폭락과 더불어 정권 자체가 위기에 처하더라는 게 요지이다. 더욱이 보수주의를 대방하며, 소극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처하던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사건을 질기게 물어뜯어 정권을 갈취한 문재인이, 과연 코로나 사태로 선명해진 국가경제파탄의 위기국면을 어떻게 수습할 지가 정권유지의 관건인데, 문의 현 위기관리능력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다음은 그의 칼럼 전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폭발적으로 확산중인 COVID-19와 싸우는문재인 대통령은, 감염과 사망 방지 뿐만 아니라 이전 대통령들을 시험했던, 피할 수 없어 보이는 위기관리 징크스와도 일전을 벌이고 있다. 한국은 21일 토요일 발표기준, 바이러스에 의해 확진자 8799명과 사망자 102명이라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문재인 정부는 드라이브 스루로 잘 알려진 검사소의 하루 최대수용인원을 5천명까지늘리면서 감염확인을 위한 테스트 관리에 있어 공격적으로 전염병과 정면으로 싸
20일, WorldTribune은 현재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대처방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19일 미 백악관은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된 이후,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이 취해온 조치들을 발표했다. 불과 지난 며칠 새: 미국과 캐나다가 필수적이지 않은 여행에대해서 북부 국경을 폐쇄하기로상호 합의했다고 트럼프는 전했다. 트럼프는 또한 사기업들을 통한 국방에 필요한 물품 조달을 지시하기위해 연방정부에 광범위한 지휘권을 부여토록 하는 국방 물자 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적용한다고 밝혔다. 주택 및 도시개발부는 연방주택관리국(FHA: Federal HousingAdministration)보험 담보대출을 받은 가정에 대한 주택차압 및 강제퇴거를 중단한다. 노동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국가 보건 비상 사태에 대한 대응으로 최대 $100만의실업보조금 지급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가족, 학생 및 교육자들이 온라인 교육관련 과학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중앙웹사이트를 시작하기 위해 민간부문과 협력해왔다.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공공서비스 안내방송을위해 광고 위원
지난 17일, 브라이트바트 뉴스(BREITBART News)는 "America’s deeply unserious but very corrupt and unreliable establishment media have no intention of changing their dangerous ways in the age of the Wuhan coronavirus 「한심할 정도로 진지하지 못하면서도, 완전히 썩어빠져서 신뢰할 수 없는 미국 기성 언론 매체들은 우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시대에도 자신들의 위험한 (보도)방식을 바꿀 의향은 없다」. " 제하의 기사를 통해, 중국발 괴질에 관한 주류언론발 가짜 뉴스들을 폭로했다. 다음은 WorldTribune 지가 재구성한 해당기사 내용이다. 주류언론들의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믿을만한 정보가 미국인들을 불안에 빠뜨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러나 아쉽게도 지금은 선거시즌이자, 트럼프 天下다. 17일 브라이트바트 뉴스(BREITBART News)는, (우한)바이러스 발병 기간 내내, 기업 미디어(주류언론)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수많은 명백한 가짜뉴스들을 열거했다. "명심하라, 이는 실수가 아니다. 실수는 우발적이다. 실수
지난 16일, 세계 최고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외교 • 국제정치 관련 계간지 "ForeignAffairs" 3/4월호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가 알던 세계화를끝낼 것인가? Will the Coronavirus End Globalization as We Know It?"라는 제목의 완성도 높은 정치경제 논평이 실렸다.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 국가 및 기업간 상호의존도를높이고, 촘촘하고 유연한 생산•공급망을 통한 무제한 통상을 거치면 끝없는 번영만 가져다 줄 것 같던세계화 과정이, 전세계적인 유행병 확산이라는 위기에 직면해서, 필수의약품대신 신종바이러스를 신속하게 유통하고 있다. 각국의 필수품 사재기와 서로를 향한 여행금지조치들은 전혀새로운 모습의 세계시장을 만들어냈다. 과연이 낯선 모습의 글로벌 시스템은 어떤 상황인지, 노출된 취약점들과 그 극복방안에는 어떤 미덕이 필요한지 꼼꼼하게 분석해서 잘 정리하고 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Henry Farrell & Abraham Newman 세계화(globalization)에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엄청난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핵심 공급라인들이 붕괴되고, 세계각국이앞다퉈 의약품 사재기와 해외여행제
미국의 중국 길들이기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신실크로드 완벽복원이라는 기치 아래 중국은 지난 수년간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그 와중에 수많은 국가들이 중국의 인프라 건설제의에 혹해서 자국 영토를 허락해왔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몽은 부패와 부정행위로 인해 몽땅 물거품이 될 지경이다. 자본금 없이 중국에 기대서 사업을 추진해 오던 나라들이 부채상환 기일이 다가오자 국제금융기구를 향해 벌린 손을 미국재무부가 강하게 뿌리친 것이다. 부패로 점철된 중국 기업의 배만 불려줄 사업에 자금을 대줄 수 없다는 확실한 명분을 들고...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지난 12일, 미국 재무부는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에서 조성된 기금이 중국의 일대일로 기간산업 프로젝트 때문에 발생된 부채를 상환하는데 사용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이들 기관과 협력 중이라고, 므누신 재무장관의 수요일 발표내용을 World Tribune이 보도했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국제기구 출연기금으로 중국에 빚을 갚아주는 일이 절대로생기지 않게 하는 일은 치명적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하원세출위원회 청문회를 통해 강조했다. 일대일로 (BRI) 사업으로 인한 심
WorldTribune지는 15일, 인간면역체계를 연구하는 한 MIT 연구원의 "미 주류언론들과 딥스테이트가 코로나바이러스의영향을 의도적으로 부풀림으로써 전세계에 몹쓸 짓을 하고 있다"는 주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조성된 공포 분위기는 경제조작을 위해 만들어낸 거대한 사기극과 함께 수그러들것"이라고 시바 아야두라이 박사(Dr. Shiva Ayyadurai)가말했다. 3월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다음과 같이 트위터에글을 올렸다: "가짜 뉴스 미디어와 그 파트너인 민주당은 바이러스 사태에 불을 붙이기 위해 그들의무시무시한 역량(사실 과거엔 더 대단했었다! 지금은 반감됐지만)이 허락하는한, 사실관계를 벗어나면서까지 갖은 짓들을 벌이고 있다. 우리군 의무감(Surgeon General)은, '일반인들에게는 바이러스 위험도가 낮은 편'이라고한다." 이에 대해 아야두라이 박사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트위터에 올렸다: “MIT 생명공학 박사이자 거의 매일 면역체를 들여다보며 연구하는 학자로서, 딥스테이트에 의한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공포분위기 확산시도는 경제조작과 반대세력억제 및 의무약품(무상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약품)으로 밀어붙이기 위한